주원 간사님으로 부터 파워포인트 강사를 하루만 해달라는 부탁.
간단히 강의 자료를 준비해서 토요일 오전에 강의를 했다.
아무래도 회사나 대학원에서 했던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지 싶다.
주어진 시간이 예상했던 시간보다 1시간 가량 줄어든 관계로..
준비된 내용을 모두 전달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미리 영상강의 CD를 구워가서 1장씩 나눠드렸으니 어느정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진 지식을 나누는 일.
그리고 기술을 영업하는 일.
나의 2번째 직업 목표. 암튼 가만히 앉아서 코딩하는 팔자는 싫다;;

(
0)

(
0)
|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
2007/02/12 16:30 |
My Life/활동 | |
관련글 (0)
|
댓글 (3)
|
Trackback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