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가게에 집들이 명목으로 습격하러 간다;
어제 송별회겸 신입사원 환영회겸 회식이 있어서 좀 달렸더니..
머리가 아직까지 아프다..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기 때문에 서울로 강행을!
오늘도 달릴거 같은데;; 빨리 숙취가 해결 되었음 좋겠다;;
일욜날은
코이누나 만난다;; 맛난 밥 사주겠지! 크크크
아아.. 둘이서 보기로 했으므로 꼽사리는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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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1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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