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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월향 2008/10/16 07:32링크 답변 삭제
에~;;; 그... 블로그 스킨을 올려놓으셨길래^^;; 감사의 인사 한마디...ㅎㅎ;
life quotes 2011/11/01 08:59링크 답변 삭제
블로그에 시즌과 마감이라는 것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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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21일 | 분류없음
  • 보이지 않을거 같았던 끝이 보이고 있다. 몸에서 나는 냄새가 익숙해지고, 회사에서 먹고 자는게 익숙해지고, 치킨과 피자, 족발과 같은 야식이 지겹기만 하다. 4시간만 자도 행복한 생활을 곧 청상할 것 같다. 이젠 프로그램이 내 자식같다. (컴파일 해보니 메인 소스코드만 600만라인) 2008-05-21 00:01:55

이 글은 suby님의 2008년 5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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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0/01/07 15:31링크 답변 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서비 2000/01/15 10:51링크 삭제
아이쿠.. 누추한 이 곳까지 방문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많이 바빴는데.. 이제 좀 한가해졌습니다. ^^

정모 때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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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12일 | 분류없음

이 글은 suby님의 2008년 5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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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의 미투데이 - 2008년 5월 8일 | 분류없음
  • 펜타포트 2008 3일권 예매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미투에도 가시는 분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2008-05-08 16:15:58
  •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프로필사진) 2008-05-08 16:20:01
  • 컴파일, 디버깅, 리펙토링의 상콤한 무한 반복 ㅜㅜ 2008-05-08 21:40:10

이 글은 suby님의 2008년 5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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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북을 만들어보다. | Suby's Today/Show

가격대비 부담없고, 깔끔하게 나오는거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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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게 얼마만의 포스팅인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고민중이다. 싸이냐, 네이버냐, 테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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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9/25 17:07링크 답변 삭제
귀여운 사진첩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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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Matthew | My Life/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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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OST를 지겹게 듣고, 요즘에는 영화 Shortbus OST를 듣고있다.
그 앨범에서 Scott Matthew의 이름을 다수 볼 수 있었는데..
이 사람 왠지 모르게 굉장히 끌리는게 있어서 오랜만에 신나게 구글링했다. -0-



위키피디아(http://en.wikipedia.org/wiki/Scott_Matthew)에 가보면 그의 정보가 어느 정도 나오는데 대충 내용을 보면 호주의 퀸즈랜드 출신이고 현재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얼터너티브 팝 밴드인 Elva snow의 멤버였다고 한다. 이들은 똑같은 이름의 Elva snow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냈는데 어디서는 브릿팝이라고 장르를 붙이기도 하는데 뭐 음악만 가지고 얼터너티브다 브리티쉬다 하는게 좀 모호하지 않나 싶다; (그나저나 구글링하다가 이런 좋은 사이트도 알게되었;;)

http://www.comfortstand.com에 가보면 Songs to Drink and Drive by라는 이름으로 두 장의 앨범을 내기도 한 것을 알 수 있다.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Ghost In The Shell: Stand Alone Complex(공각기동대), Cowboy Bebop: Knockin' On Heaven's Door(카우보이 비밥)의 사운드트랙을 작업한 작곡가 Kanno Yoko과 함께 몇 곡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 보컬을 맡았던 모양이다. 아무래도 그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것 같다.

선정성 논란으로 말이 많았던 존카메론미첼(헤드윅 감독)의 영화 Shortbus라는 영화에 직접 출연해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그가 내보내는 간절한 음성과 기타 연주소리, 단순하면서도 점점 귀에 익숙해지는 멜로디가 그의 음악을 반복해 듣게 만들었다.

Youtube에서 찾은 그의 라이브 영상이다. Language라는 곡인데 라이브로 들어도 좋다 으으으아 +_+

이 곡은 Upside down 작은 클럽이나 바에서 공연을 하나보다; 이 곡도 좋아 +_+
우크렐레 소리 좋다 ㅋ 일부러 변주를 한건지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원곡하고 약간 음이 다르다 :)

영화의 끝부분에 나왔던 곡 in the end의 라이브 영상이다.
scottmatthewmusic.com에 가면 scott matthew의 음악과 사진, 공연정보를 볼 수 있다.

더보기... (영화 Short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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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8/01/31 19:28 | My Life/문화 | | 관련글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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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03 05:25링크 답변 삭제
밤새다가 생각나서 들렀는데 왠 동영상이 이렇게 많이..;;
비밀방문자 2009/05/12 01:32링크 답변 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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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3 - 부산 | My Life/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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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빗길 속으로 운전을 하고 고고싱.
폭우속에 달렸더니 운전하면서 긴장을 너무 했나보다.
부산에 도착 했을 때는 이미 전날 과음으로 숙취와 함께 피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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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되었든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부산대 부근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장이형을 만났다.
기장횟집이었나.. 골목골목을 찾아가서 맛있는 회를 사주셨다.
다양하게 나오는 스끼로 채우는 배보다 이렇게 진짜 회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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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미부연 사람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만난 강수동생과 석이동생.. 그리고 멍충이 친구.
치킨집에서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쪼꿈만님의 거창한 에쿠스를 타고 이동하여 향한 곳은 조개구이집!
전화 드렸더니 길호형님까지 오셔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여행 다니면 잘 얻어먹고 다녀야 한다면서.. 여기서도 장이형님이 사주셔서..
(돈 너무 많이 쓰셔서 죄송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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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오손도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멍충이가 부산 온김에 허심청 브로이 하우스 가봐야 한다고 해서 따라 들어들갔더니.. 오오오 +_+ 사람도 많고 넓기도 하고..

라이브 공연이 대박이었다. 불가리아 사람들이 하는 밴드라고 하는데..
한국노래도 어찌나 잘 부르던지.. 쪼꿈만님 재밌게 잘 놀고 잘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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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남은 멍충이와 강수 동생과 여기저기 술집을 찾아 다니다..
멍충이가 한잔 산다면서 데리고 간 바에서 블랙러시안과 베일리스에 스타우트를 섞어 마셨다. 멍충아 고마웠다. 부산 또 가게되면 연락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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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산에서의 하루 일정을 마치고..
강수동생과 술한잔 하려다가 너무 피곤해서 부산대로 돌아가 대리 운전을 불러 해운대로 향했다.
해운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경화 누나를 만났다! ^^
전에 부산가서 볼 때는 눈치도 못챘는데.. 다시 찾아간 부산에서는 배가 산만해져서 거동이 많이 불편해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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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맛난 음식을 사준다고 데리고 간 곳은 해운대에 '강가'라는 인도음식점이다.
커리와 난 음료등을 시켜 먹었는데.. 술이 덜 깨서 먹은 음식이었는데도 어찌나 맛있었던지;;
여행하면서 얼마나 잘 얻어먹고 다녔는지 모르겠다.. ^^
음식 맛도 좋았고, 그 동안 지내온 이야기 주변사람들 소식 이야기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서울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든 누나였는데.. 힘들었던 일도 많아서 늘 걱정했던 기억이 난다.
다행이도 부산에서 가서는 좋은 짝 만나서 아이도 갖고 더 행복하게 잘 지내는거 같아 다행이다.
식사 후 별다방에 가서 차 한잔 마시고 누나는 뭐 좀 사서 들어간다고 가는 길에 세워주고 나는 혼자서 바로 태종대로 향했다.

가는 길에 본 연안부두는 정말 최고였다. 부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 곳 밖에 없는거 같다. "역시 항구도시다. 멋있다." 내내 감탄을 했던거 같다. 잠시 주차하고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어디 세울곳도 마땅치 않고.. 차들이 쌩쌩달려서 못찍고 말았다;; 너무 아쉬워 ㅜㅜ

어찌 되었든 태종대에 도착했고, 태종대에 들리기전에 옆에 자갈마당에 들려서 사진 좀 찍으면서 놀았다.. 날씨가 워낙에 좋지 않았지만.. 쨍한 날씨보다는 분위기는 좋았다. ^^ 낚시 하는 분들도 많으시고.. 돌 주워 가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낡고 오래된 FM2로 사진을 찍는 아저씨도 계셨다. 자기 사진을 찍어달라 하시길래 찍어드렸는데.. 촛점이 제대로 맞았을라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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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을 사진을 찍고 놀았는데.. 그 닥 건질만한 사진은 얻지 못했다.
뭐 사진을 찍고자 떠난 여행은 아니었으니.. ^^
한 참을 놀다보니 시간이 얼마 없다;; 저녁에 대구도 가야하는데 빠듯한 시간 때문에 다시 태종대로 향했다. 표를 구입하고 태종대를 관광하는 기차버스에 올랐는다.. ^^
외국인 관광객부터 시작해서 차량을 가득 메운 버스가 출발하기 시작했다.
그닥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은 없었고.. 전망대에 내려 한참을 오륙도를 바라보면서 잠시나마 여유를 즐겼다. (날씨가 좋으면 마라도까지 보인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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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태종대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대구에 있는 술도형과의 약속을 잡고 대구로 출발!!
나가는길에 백양터널 수정터널? 지나는데..
앞에 지나가는 차들을 보니까 동전을 처음 보는 기계에 던지고 있어서 얼른 나도 동전을 준비했다. 금액은 700원.. 한 손에 잡고 자신있게 왼손으로 휙 던졌다.

헉...

몇개 안들어가고 다 흘렸다 젠장;; 차에서 내려서 주워 담는 불상사를;; 어찌나 챙피하던지;;

암튼 부산 도로도 서울 마냥 복잡하고 정신없었다.. ^^
대구로 가는 길.. 어둡고 비가 많이 내려서 운전하는데 고생했다..
약속 시간을 맞추기위해 부릉부릉~~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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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7 08:33링크 답변 삭제
이제 겨울이거등?
 2000/01/08 23:21링크 답변 삭제
해가 바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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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2 - 충북 영동 | My Life/여행

내가 살아온 지역은 이러하다.
무주 -> 서울 -> 대전 -> 영동 -> 대전
어린시절은 거의 영동에서 보냈다고 하면 된다.

초등학교 6학년까지 있다가 중학교 1학년에 전학온 나는 친구들을 보러 가끔씩 내려가곤 했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종종 내려갔는데..
나이가 먹고 성인이 되서는 한 참을 잊고 지낸거 같다.

여름 휴가 여행을 떠나기 위해 짐을 정리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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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카메라가방, 면도기 옷가지 등등

오랜만에 영동 친구들이 보고 싶어지는 바람에..
행선지를 바꾸기로 결심하고, 싸이를 들락거리며..
전화번호를 찾아서.. 전화를 걸었다.

여기저기 전화번호를 물어가며..
영동에 살고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어찌나 반가웠던지.. 바로 내려가겠다고 하고..
여행 준비를 마치고 신나게 집을 떠났다!!

운전하면서 어찌나 신이나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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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 집앞에서 시동걸고..

13년만에 만난 친구, 5년을 넘게 못 본 친구,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
많이들 변해 있었다..

사업을 하는 친구도 있고.. 무역을 공부하러 중국으로 넘어가는 친구도 있고..
충대의대 인턴이 된 친구 소식도 너무 반가웠다..

어릴 때 살던 곳에서 생각도 못했던 술자리를 가지다니..
돼지껍데기가 환상적이라며.. 나를 안씨화로라는 집으로 데려갔다.

어찌나 양념이 지대론지..
대전에서 내가 알고 있는 껍데기 중 최고의 맛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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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화로에서 돼지 껍데기와 갈매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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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화로에서 돼지 껍데기와 갈매기살

서로가 너무 반가워서 술 한잔씩 기울이며 "내가 살께.. 아냐 내가 살께.."
어찌나 반가움을 달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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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식이랑 노래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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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은 재국이, 진규, 태식이, 태식이 후배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늦게까지 반겨줘서 너무 고마웠다.
그렇게 함께 밤을 지새고 아침 해장 후, 부산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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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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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16 03:42링크 답변 삭제
체력이 좋으신 건가요. -_-)/;;;
 2007/09/19 09:20링크 삭제
다들 놀라긴 해요 ㅋㅋ
옥이 2007/09/19 08:28링크 답변 삭제
이노무 서비쉑.
누가 운전함서 사진찍으래.ㅡㅡ
것도 고속도로서~!! 사고날라고. ㅡㅡ;
 2007/09/19 09:21링크 삭제
니꺼 디카로 한 손에들고 찍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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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1 - 경남 창녕 우포늪 기행 | My Life/활동

원래 휴가는 8월 27일부터 31일까지였지만..
5일제로 쉬다보니..
5일 + 4일로 해서 총 9일 동안 쉰셈이 된것이다.
그리하여 휴가 후기는 25일부터 31일까지의 일정을 쓰도록 하겠다 ^^

8월 25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는 우포늪기행을 1박 2일 코스로 다녀왔다.
우포늪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혀 이 날만 손꼽아 기다렸던 것. ^^

워낙 거리도 멀거니와..
운전하고 거기까지 가기가 쉽지 않은지라..
버스를 빌려서 가기로 했다는 말에 얼른 회비를 입금하고 신청하게 되었다.

약 7개월간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환경확대경이라는 사진소모임 회장을 맡고 있다.
이런 저런 행사가 있을 때 회원들과 함께 많은 스냅 사진을 찍는다.

이번 우포늪 기행에서도 많은 사진을 찍었고..
메모리가 부족한 사태까지... ㅜㅜ

8월 25일 대전환경운동연합의 많은 회원 가족들이 참여했다.
대전의 평송수련원에서 집결하여, 한 버스로 우리는 경남 창녕으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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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형, 옥탱이, 이경호 간사, 손석현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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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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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영상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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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짚모자와 니콘!

약 3시간 이상 걸린거 같다.
한참을 달려서 경남 창녕에 위치한 우포생태학습원에 도착하였다.

배고픈 허기를 학습원 내의 식당에서 해결했다.
밥 값이 비싸긴 했는데.. 배고픈데 맛이고 뭐고 없었다.. 어찌나 허겁지겁 먹어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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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놀았던.. 귀여운 영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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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점심식사 후, 자유시간!
날씨가 무지 더웠다. 습지라 그런지 더욱 습했던 날씨..
어디 돌아다닐 기운도 없이.. 실내에서 아이들 사진을 몇 장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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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을 만들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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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와 영은이~

우포늪 영상을 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멋있었다. 경이로운 자연의 생태계..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요즘에 환경스페셜, 네셔널지오그래픽 영상에 빠져 있는데 사진을 찍으면서 시선이 참 많이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좋은 취미임에는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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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영상을 잘 보고.. 드디어 선생님을 따라 우포늪의 설명을 들으며 우포늪 생태를 체험했다. 사진을 찍느라고 잘 듣지 못했지만.. 우포늪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늪이라고 한다. 제일 크기도 하고 제일 잘 보존되어 있는 생태계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포늪의 주민들은 소벌이라고 부르기로 했다고 한다.

우포늪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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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에서 기념사진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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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가 사진 찍는 모습 (얀비의 캔디드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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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구경하고 설명도 듣고 차량으로 돌아가는 길에 능소화가 멋드러지게 피어있을래 찍어봤다;; 70-200을 마운트하고 있어서 한 참을 뒤로 떨어져서 찍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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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정집에 피어있던 능소화

우포늪 기행을 마치고 저녁 식사 후에 반딧불이를 보러 다시 우포늪으로 갔는데..
처음으로 반딧불이를 봤다. 참 신기했다 ^^ 일부러 삼각대를 가져가서 찍어보려 했는데.. 불빛이 너무 약해서.. 사진 찍는건 실패했다;; -0- 나중에 반딧불이 축제하면 함 가봐야지.. ^^

그렇게 하루 일정을 보내고..
다시 학습원으로 돌아와서 시청각실에서 공동체 놀이가 진행되었다 ^^
어찌나 다같이 한마음으로 재밌게 놀던지 사진 찍다가 참여하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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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깊어진 밤에.. 땀으로 범벅이된 우리는 샤워를 하고 어른들만의 술자리가 이어졌다. 약간 술이 부족했던지라.. 아쉬웠지만.. 다음날 일정을 위해 일찍 잠자리를 가졌고, 다음날 대전으로 돌아오는 길에 충북 영동에 있는 물한계곡으로 물놀이를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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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 날씨가 무지 더웠는데.. 부러웠다;
나도 들어가고 싶었지만.. 사진도 찍어야 하고.. 옷이 없었던 관계로 -0-

아래 사진에 있는 강아지는 우포늪 반딧불이를 보러갔다가 길 잃은 강아지를 데리고 온것.. 한 회원이 키우기로 해서 몸도 씻기고 했는데.. 몸에 벼룩이 많았다.. 무지 귀엽고 이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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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탓에 정말 피곤하고 지친 일정의 우포늪 기행.
늘 경험뒤에는 느껴지는 것들이 많은지라 후회 없는 1박 2일이었다.
그 때의 좋은 추억을 회상하며.. 이만 우포늪 기행의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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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포늪 소경
FUJIFILM | FinePix S5Pro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8 | F2.8 | 0EV | 17mm | 35mm equiv 26mm | ISO-100 | No Flash | 2007:08:25 16:00:2207.08.25 대전환경운동연합 우포늪기행 - 환경확대경S5Pro + AF-S 17-55보정 : 수평조절, 콘트라스트 마스킹 + 비네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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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혀-e 2007/09/10 13:24링크 답변 삭제
회장님!! 홈페이지에 올려 둔 사진 보고 파도 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사진 넘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행사에 참여해 주시고... 언제나 함께 해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옥이 2007/09/11 11:30링크 답변 삭제
소록 소록 생각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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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휴가 일정 | Suby's Today/Diary
5일의 휴가를 냈다.
주말까지 합해서... 총 9일을 쉰다.

25일 (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경남 창녕에 있는 우포늪에 간다.
이것저것 행사 사진도 찍고 편하게 쉬다 올 생각이다. (쉬는게 가능은 할까? ㅋㅋ)

26일 (일)
새벽에 일어나서 우포늪을 촬영할 예정이다.
물안개 오르는 풍경을 찍어볼까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춥지 않아서..
배라도 한 척 지나가 주길 바래야겠다.

점심에는 내가 살던 곳..
충북 영동에 있는 물한계곡에 들릴 예정이다.
물놀이를 하고 대전으로 귀가한다!

27일 (월)
어머니 아부지를 모시고 금산에 있는 가든에 들려서 송어회를 먹고..
무주(아버지 고향)에 다녀올 예정이다.

28일 (화)
좀 쉬었다가 세차두 하고..
카메라 옷 등등 배낭짐을 싸고.. 혼자 떠날 여행 준비를 한다.

오후에 바로 정읍으로 떠난다.
외할머니댁에 들려서 저녁을 먹고 하룻밤 묵을 생각이다.

29일 (수)
새벽에 운전을 하고 부산으로 떠난다. 혼자 떠나는 첫 여행이 될거 같다.
천천히 여기저기 들리면서 내려갈 예정이다.

길가에 차 세워두고 사진도 찍고 바람도 쐬고..

가는 김에 이것저것 걱정이 되서리..
스쿨드 누나를 잠깐 볼까 하는데 시간이 될려나 모르겠다.. ^^
(있다가 전화해봐야지..)

도착해서 오후에 잠깐 지인을 만나고..
저녁에 장이님과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눌 예정이다.
참 괜찮으신 분.. ^^

30일 (목)
부산 이곳저곳을 더 둘러본다.
맛집도 들리고.. 바다 냄새도 마음껏 느끼고 올것이다 ^^

5시쯤해서는 대구로 이동!
저녁에 술도님께 연락을 드리기로 했다.. 역시 술약속! ㅋㅋ
찜갈비, 대구막창, 따로국밥 꼭 먹고 올테닷 ㅋㅋ

31일 (금)
대구 이곳저곳 둘러보고..
오후 쯤해서 대전으로 복귀! ^^

9.1~2일 (토, 일)
주말은 집에서 밀린 드라마와 영화보면서 뒹굴뒹굴 하면서 회복의 시간을 가질 예정~ ㅋㅋ

총 경로는 대전 -> 창녕 -> 영동 -> 대전 -> 금산 -> 무주 -> 대전 -> 정읍 -> 부산 -> 대구 -> 대전
이번에 차 키로수 대단하겠는걸? ㅋㅋ

알찬 휴가 계획!!
사진을 기대해주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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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8/23 15:29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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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8/24 09:23링크 답변 삭제
난 언제 휴가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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