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서비

나의 삶을 디자인 한다.

블로그 검색

카테고리
전체 (386)
Suby's Today (127)
My Life (45)
Matmut (11)
Monolog (29)
Lens Look (14)
Develop (15)
Restroom (8)
Memo (2)
Egloos Data (125)
랜덤 태그
사진   태터툴즈   알바   D50   코이   휴가   이벤트   논문   얀비   환경운동연합   대학원   닉콘   70-300   번개   잔차   쩜구사   출사   민세   D200   서비스닷컴   졸업   무주리조트   미니위니   건대     모임   알로빅스 500   플러그인   파다닥   다인  
방문자 통계
오늘 방문자 : 22
어제 방문자 : 56
전체 방문자 : 224922

아카이브
2008/09
2008/05
2008/04
2008/01
2007/09
POWERED BY
Suby's Today/Diary : 해당되는 글 50건
2007/08/07 사람. (6)
2007/04/16 두번째다. (1)
2007/01/31 결정 
[이전 목록]  [1] [2] [3] [4] [5]   [다음 목록]
블로그 공지사항
나의 휴가 일정 | Suby's Today/Diary
5일의 휴가를 냈다.
주말까지 합해서... 총 9일을 쉰다.

25일 (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경남 창녕에 있는 우포늪에 간다.
이것저것 행사 사진도 찍고 편하게 쉬다 올 생각이다. (쉬는게 가능은 할까? ㅋㅋ)

26일 (일)
새벽에 일어나서 우포늪을 촬영할 예정이다.
물안개 오르는 풍경을 찍어볼까 하고 있는데.. 날씨가 춥지 않아서..
배라도 한 척 지나가 주길 바래야겠다.

점심에는 내가 살던 곳..
충북 영동에 있는 물한계곡에 들릴 예정이다.
물놀이를 하고 대전으로 귀가한다!

27일 (월)
어머니 아부지를 모시고 금산에 있는 가든에 들려서 송어회를 먹고..
무주(아버지 고향)에 다녀올 예정이다.

28일 (화)
좀 쉬었다가 세차두 하고..
카메라 옷 등등 배낭짐을 싸고.. 혼자 떠날 여행 준비를 한다.

오후에 바로 정읍으로 떠난다.
외할머니댁에 들려서 저녁을 먹고 하룻밤 묵을 생각이다.

29일 (수)
새벽에 운전을 하고 부산으로 떠난다. 혼자 떠나는 첫 여행이 될거 같다.
천천히 여기저기 들리면서 내려갈 예정이다.

길가에 차 세워두고 사진도 찍고 바람도 쐬고..

가는 김에 이것저것 걱정이 되서리..
스쿨드 누나를 잠깐 볼까 하는데 시간이 될려나 모르겠다.. ^^
(있다가 전화해봐야지..)

도착해서 오후에 잠깐 지인을 만나고..
저녁에 장이님과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눌 예정이다.
참 괜찮으신 분.. ^^

30일 (목)
부산 이곳저곳을 더 둘러본다.
맛집도 들리고.. 바다 냄새도 마음껏 느끼고 올것이다 ^^

5시쯤해서는 대구로 이동!
저녁에 술도님께 연락을 드리기로 했다.. 역시 술약속! ㅋㅋ
찜갈비, 대구막창, 따로국밥 꼭 먹고 올테닷 ㅋㅋ

31일 (금)
대구 이곳저곳 둘러보고..
오후 쯤해서 대전으로 복귀! ^^

9.1~2일 (토, 일)
주말은 집에서 밀린 드라마와 영화보면서 뒹굴뒹굴 하면서 회복의 시간을 가질 예정~ ㅋㅋ

총 경로는 대전 -> 창녕 -> 영동 -> 대전 -> 금산 -> 무주 -> 대전 -> 정읍 -> 부산 -> 대구 -> 대전
이번에 차 키로수 대단하겠는걸? ㅋㅋ

알찬 휴가 계획!!
사진을 기대해주삼~ 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8/23 15:29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1)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62
Comments
 2007/08/24 09:23링크 답변 삭제
난 언제 휴가가지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사람. | Suby's Today/Diary

#1
난 사람을 좋아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
보통은 모임을 통해서 만나고 때로는 직접적으로 만나기도 한다.
아는 사람을 통해서 모르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며.. 모르는 사람을 통해 아는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그렇게 모인 사람들은 그 속에서 서로 "정"을 경험한다.
사람들은 부족한 "정"을 채우기 위해 인간관계를 가지고 소속감과 의무감을 가지기도 한다.
그리고 그 "정"이 충족되면 끼리끼리가 생겨나게 된다.
모임의 경우 그룹간의 충돌이 일어나고.. 세력이 생기고, 싸움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정"이라는 것은 "관심"이라는 것을 통해 유지된다.
이 것이 지나치면 상처가 되기도 하고, 이 것이 부족하면 소외가 되기도 한다.
적절한 유지를 통해서 친구가 되기도 하고 좋은 형 누나 언니 동생이 되기도 한다.

내가 지금껏 살아오며 보아온 인간관계가 이러했다.

#2
나는 다양한 모임을 하면서 "사람"을 경험해왔고, 반짝했다가 시들어지면 모른척하고 지내는
허울뿐인 인간관계를 비판하기도 했었다.

나는 대부분 어느 장소에서건 중립적인 존재여야만 했다.
나는 누군가가 챙겨주고 신경 써주는 일에 익숙하지 않다.
나라는 사람의 태생이 그러한지 몰라도 그게 쉬워서 그런 건지 몰라도......
나는 타인에게 챙겨주고, 신경 써주고, 좋아해주는 일에 더욱 익숙하다.
그리고 그게 자연스럽고, 그 과정에서 사람을 판단하곤 한다.

#3
언젠가 타인이 나에게 말했다.
"당신은 스쳐가는 바람과 같았다고.."

요즘의 나에게 아니 조금 더 일찍부터 바쁘다는 핑계로.. "무관심"이 생겨나고 있다.

깊이 반성하고 있는 중이다.

#4
나는 요즘 들어 사람 때문에 다양한 일들을 겪곤 한다.
때로는 한 발 물러서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이에게 소외와 실망 그리고 상처를 줘야만 했다.

나에게 필요한 사람..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하는 사람..
내가 닮고싶은 사람.. 나를 닮고싶어하는 사람..
내가 의지하는 사람.. 나를 의지하는 사람..
나를 싫어하는 사람.. 내가 필요 없는 사람..

등등의 다양한 사람들을 정리해보고 있다..
이제는 나에게 인간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아야 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8/07 14:45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6)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60
Comments
비밀방문자 2007/08/09 10:56링크 답변 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8/16 17:16링크 삭제
ㅋㅋ 산건 아니구.. ^^
회사껀데 뭘~~ 암튼 좋긴 좋다 ㅋㅋ
비밀방문자 2007/08/16 15:52링크 답변 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8/16 17:18링크 삭제
좋은 얘기 감사해~~ ^^

보고 싶다.. 다들~
우리 참 재밌었는데~~

건대에서 처음 봤을 때 그 때가 기억나네.. ^^
비밀방문자 2007/09/11 11:43링크 답변 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9/18 10:01링크 삭제
그렇게 생각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
언제 결혼할 사람하고 같이 보아~~
궁금하다 어떤 사람인지..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프로젝트 끝난 기념 회식~ | Suby's Today/Diary
어제 가려던 참숯석갈비집은 너무 멀다고들해서..
가까운 곳으로 이동했다~

박통이라는 집인데.. 컨셉이 박정희 대통령이라서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0-
고기 맛과 육질은 괜찮은 편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차로 고기를 간단히 먹구~
2차로 맥주집에서 나는 호가든, 다른 직원들은 아사히 맥주를 한 병씩 마시고..
3차로 직원들 모두 영화를 보러 고고싱~~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획은 D-War를 보러가는 거였는데..
모두 매진.. ㅜㅜ

그래서 급 변경해서 간신히 남은 표로..
화려한 휴가를 봤다;;
그것도 맨 앞자리에서.... ㅜㅜ

목디스크 걸리는 줄 알았음... ㅋㅋ
일요일날 꼭 디워 봐야지~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8/03 12:01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4)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59
Comments
 2007/08/04 01:10링크 답변 삭제
난 디워 어제...아니 그제 봤지~~꼭봐라~~

아놔..그나저나...나 집에 은제 가냥...
간만에 야근 중...
 2007/08/07 14:46링크 삭제
디워 어제 봤는데..
앞에 30분 빼고 볼만하더라 ^^
 2007/08/05 02:08링크 답변 삭제
머여.. 박통? 시너스에서 맞은편으로 건너서 골목들어가면 있는데인가.. 거기 고기파는데였구나.. 난 점심때 백반만 먹어봐서... -_-;
 2007/08/07 14:46링크 삭제
ㅋㅋ 응 언제 함 가봐~
가브리살 괜찮더라~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자신이 없어지는 순간.. | Suby's Today/Diary
머릿속을 심난하게 들쑤셔 논 기분이다.
부쩍 내색하기 싫어했던 힘들다는 말을 버릇처럼 내뱉는다.

평일에는 꼬박꼬박 집에서 아침을 먹는 편이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얼굴을 맞대고 대화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요새 부모님이 말을 조심스럽게 건네기 시작했다.
나 진짜 어른이 된 걸까? 늘 부족하고 죄송스럽고 무거운 마음뿐이다.

더운 날씨에 갑갑한 정장을 입고 집을 나섰다.
상쾌하지도 가볍지도 맑지도 않은 기분이다.

안되지 하면서도 생각해서는 안 될 나쁜 생각을 한다.
이러는 횟수가 점점 많아지는 걸 보면.. 내가 힘들긴 한가보다.

사랑과 믿음의 반대라고 했던가..
가끔 쉽게 가지지 않았던 미움, 증오, 실망이 교차하곤 한다.

생각이 많으니.. 멍하니 있는 시간도 많아졌다.
일이 손에 잡힐 리 없다. 그냥.. 늘 그래왔듯이 바쁘기만 할 뿐이다.

나답지 않다고 웃음 한번 지어 보인다.
작아 보이는 이 모습도 아직 볼만은 하다고 위안을 삼는다.

그나마 다행일지도 모르겠다..
아직 욕심은 잃지 않은 모양이니 말이다.



힘들어도 포기는 하지 말아야지.
힘내자. 섭아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5/22 03:32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3)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50
Comments
razell_ 2007/05/23 00:13링크 답변 삭제
화이팅~
sodaya 2007/05/29 03:49링크 답변 삭제
손주를 안겨드려라!
D. 2007/06/03 16:05링크 답변 삭제
너의 끝은 창대할지니 힘들때는 쉬고 적당히 힘내서 가면 되는겨..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두번째다. | Suby's Today/Diary





다시는 실수하지 않을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4/16 14:43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1)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46
Comments
sodaya 2007/04/18 02:26링크 답변 삭제
와신상담!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바쁘다 ㅜㅜ | Suby's Today/Diary
정말 바쁘다..
유니코드와 영어와 각종 컴포넌트들과 싸우고 있다.

몸은 하나고..
할 일은 많고..

몸이 두개였으면 정말 멋지게 살 수 있을거 같다 ^^
한 놈은 일만 시키고 한 놈은 놀러 다니고 -0-

홍콩 전시회 D-Day 얼마 남지 않았다;
홍콩에 가보지는 못하겠지만..
부디 문제 없이 잘 끝났으면 좋겠다;;


따뜻한 봄이 왔는데.. 사진두 못찍구 엥~~ 이게 뭐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4/03 19:29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5)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45
Comments
 2007/04/04 09:01링크 답변 삭제
ㅜㅠ맨날 바쁘다가...

이제 좀 한가해졌;;
subyis 2007/04/04 11:22링크 답변 삭제
저도 비슷한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요.. 다시금 이런생각을 하며 참고 있어요^^
"그 둘중에 내가 일하는넘이면 어쩌지?"
 2007/04/04 16:10링크 답변 삭제
형아.. 살인난다.
일하는넘이 노는넘 찾아서 확 -_- 어떻게 할지 몰라.
흐흐흐흐;
sodaya 2007/04/04 18:13링크 답변 삭제
맨날 한가해 죽겠;

봄인데 얼어죽어!!
걍 회사 있는게 좋을지도~~

아.. 여긴 벌써 벚꽃이 다 떨어지는데..

사진 한장도 안 찍었;;
 2007/04/13 02:26링크 답변 삭제
날이 풀리기도 전에 꽃잎 다 떨어질까봐 걱정이예요!
건강 챙겨가면서 일하세요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교통사고를 당했다. | Suby's Today/Diary

요새 왜이렇게 나쁜일들만 터지는지 모르겠다.
새벽2시에 야근하고 들어오는 길에 에쿠스 한대가 뒤에서 따라오는데 HID가 상당히 거슬렸다.
아니나 다를까 신호대기 중에 있는데 뒤에서 따라오던 에쿠스가 감속을 안하더군..

결국엔 내 차 뒤를 박아버렸다;

받히는 순간 어찌나 찌릿하고.. 목이 아프던지 -0-

사고 접수 번호 받고 들어와서 자고 일어났는데..
역시 목부터 허리까지 아프다.

어서 병원가봐야겠다 ㅜㅜ

요새 이상하다. 왜 이러지.. 되는일이 있어야지..
짜증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3/20 09:31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6)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39
Comments
 2007/03/20 10:50링크 답변 삭제
에공에공,, 지갑에 사고까지. 통닭통닭...
그래도 힘을 부릅부릅 내 버리세요!
 2007/03/23 13:49링크 삭제
웅 고마어~
통닭통닭하니까;; 먹구싶다 ㅋㅋ
 2007/03/21 17:21링크 답변 삭제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무섭죠.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면서, 인생에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는것 아니겠어요, 하고 저도 매일매일 버티고 있습니다.
 2007/03/23 13:50링크 삭제
네 인생길이야 늘 그러겠죠 :) 힘주셔서 고맙습니다 ^^
비정상님도 화이팅하세요~
 2007/03/22 20:35링크 답변 삭제
병원은 다녀온게야?
어디 이상은 없대?
뭐 액땜했다 치고 넘 괘념치 말길.
남은 날들이 더 많잖아~~
 2007/03/23 13:51링크 삭제
웅 지금은 괘아나~ ^^;
물리치료 열심히 받아야지 모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지갑을 잃어버렸다. | Suby's Today/Diary
정신없는 회사의 프로젝트 일정 덕분에
피로가 만땅 수준이다.

거기다가 지갑도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금전적 손실. 정신적 손실.

아무것도 집중 안된다.
머리가 저리다.

되는게 없으니 짜증나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3/15 15:26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8)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38
Comments
 2007/03/15 16:45링크 답변 삭제
지갑. 분명히 차에 있을꺼다.
아님 회사 무슨 박스 안에 있던가.
잘 찾아봐라. 난 나오드라. 결국엔.
 2007/03/23 13:51링크 삭제
결국 어디에도 없다;;
지갑하나 사야게따;;
subyis 2007/03/19 09:40링크 답변 삭제
전.. =ㅂ= 정신없는 회사에서의 잡무때문에..ㄷㄷㄷ
 2007/03/23 13:51링크 삭제
흑흑 ㅜㅜ
sodaya 2007/03/20 08:40링크 답변 삭제
힘내삼~
 2007/03/23 13:51링크 삭제
ㅇㅇ
 2007/03/22 20:37링크 답변 삭제
나도 이번에 부서가 어이없이 마케팅실로 발령 나는 바람에 2주째 정신 없어 하고 있어...
엊그제는 휴대폰을 잃어버린 줄 알고 한참 찾았는데 담날 남친 차에서 나오더군...-_-;;
 2007/03/23 13:52링크 삭제
ㅋㅋ 다들 정신없이 사는군아~~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대학원 졸업 | Suby's Today/Diary
2007년 2월 21일 대학원 석사 학위 수여식이 있었다.
어머니를 모시고 학교에 도착해서 가운과 석사모를 받았다.

카메라를 가져가긴 했는데..
이거 졸업하는 사람이 삼각대 놓고 셀프를 찍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상훈형하고 아는 분이 몇 컷 담아주셨다.

배경이고 뭐고 없다;; 그냥 대충 찍는거다.
결국 비싼 카메라를 사다놔도 정작 이런 중요한 상황에는 -0-

아무튼.. 대학교때는 몰랐는데..
대학원은 정말 고생 많이 했다. ㅜㅜ

석사 학위증과.. 졸업 논문..
왠지 뿌듯하고 조금은 자랑스럽다.

덧1. 논문 받고 싶은 사람 손!
덧2. 정차장님 벨트 선물 정말 고맙습니다 ^^

졸업식 사진 보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2/23 13:42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13)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36
Comments
TAE 2007/02/23 13:48링크 답변 삭제
이올린에서 보고 방문했습니다. 졸업 축하드립니다~^^
 2007/02/23 13:52링크 삭제
앗.. ^^ 감사합니다~
 2007/02/26 01:27링크 답변 삭제
진심으로 축하한다 ^^
 2007/02/26 10:56링크 삭제
고맙당~ ^^
baddaddy 2007/02/27 09:53링크 답변 삭제
축하드립니다.
 2007/03/02 15:26링크 삭제
준하는 잘 크지요~? ^^ 감사합니다~
 2007/02/28 13:51링크 답변 삭제
rss reader에서 보고 방문했습니다. 졸업축하드립니다~^^
 2007/03/02 15:26링크 삭제
고마워 형~ ^^
 2007/03/06 10:33링크 답변 삭제
졸업 축하드려요! 전 2009년 1학기 코스모스 졸업 예정입니다.
 2007/03/12 13:51링크 삭제
오 코스모스 졸업이시군요.. ^^
미리 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졸업하기전에는 꼭 만나뵐 수 있겠죠? ^^
미친과학자 2007/03/09 15:30링크 답변 삭제
와하하하 이런곳이 있었군요. 냅다 습격 및 즐추!!
 2007/03/12 13:51링크 삭제
자주 오세요~~ ^^
그나저나 카메라와 렌즈 도착하시면 바로 출사를 ㅋㅋㅋ
sodaya 2007/03/14 16:31링크 답변 삭제
늦게나마 방문했습니다.

졸업 축하~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로 등록
내용 :  
결정 | Suby's Today/Diary
긴 시간 밤잠을 설치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오늘 회사에 남겠다는 최종 결정을 내렸다.

그들이 나에게 준 실망과 상처는 더 좋은 것으로 바꾸어 갈 것이며,
앞으로의 1년은 나에게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고, 바꿔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의 일을 그냥 묻어버리거나 잊어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을 위해 한 결정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한 결정이기에 더이상 마음을 흔들지 않기로 했다.

이제 더이상 이번 일에 관련해서 이야기를 꺼내고 싶지 않다.
걱정해주는 마음에 시작된 질문이지만 본인에게는 그것이 때로는 스트레스가 되곤 한다.

앞으로 걱정과 위로 대신 생각해주는 고마운 마음만 받도록 하겠다.
주변 사람들을 비롯한 지인들은 나의 결정을 믿어주고 지지해주면 고맙겠다.

1월의 마지막 날을 끝으로 방황을 마무리 한다.

2007년 1월 31일
신현섭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7/01/31 13:59 | Suby's Today/Diary | | 관련글 (0) | 댓글 (0)
Trackback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이전 목록]  [1] [2] [3] [4] [5]   [다음 목록]
Google AdSense
최근 글목록
태터 블로그 마감 (2)
서비의 미투데이 - 2008년... (2)
서비의 미투데이 - 2008년...
서비의 미투데이 - 2008년...
칵테일북을 만들어보다. (1)
최근 코멘트
xqkZOh vjcahiiptbyn, [url=http://wkxkuqfz...
by qotxvcekjwh at 02/08
I am amazed by the quick response that I g...
by BONHAM at 02/04
Just wanted to let you know that we came a...
by BAY at 02/04
Thank you for putting my ads out.,
by GRAVATT at 02/04
Thanks for the quick response. The first a...
by BERKLEY at 02/04
최근 트랙백
Strasbourg sofa.
Strasbourg sofa.
Furniture bars houston texas.
Furniture bars chairs.
Help desk software.
Desk.
Laptop desk.
Desk lamps.
Bronze desk lamp.
Writing desk.
이웃집들
.서비의 사진 갤러리
b.Ray - 널위한약속
b.subyis - www.subyis.com
c.nyx - Itsmagic.co.kr
c.경환 - I'm Jiigi
c.딱풀 - glue
c.민세 - Rebirth Minse
e.Another Jin~^^*
e.Bad daddy's ↗↘......™
e.Clip for 눈love
e.Discontinued... ;)
e.Draco의 궁시렁궁시렁
e.erehwon.LAB
e.fire, walk with me
e.Flying
e.Freedom Elegy
e.God might play dice
e.Goodmom ♪...™
e.SKY WIND
e.[SCENE-N-MIND]
e.게임회사 이야기
e.미소네 사진첩
e.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e.뽐뿌 inside
e.생각이 없는 블로그
e.선인장 일지
e.소설과 인생
e.수다는 일상의 열정
e.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
e.장사랑의 세상 이야기---**
e.함께.. 늘 그렇게..
f.옥이 - IMPOSSIBLE IS NOTH...
m.Elle - Where Elle rules...
m.Hi_rasen, razell이야기 :D
m.sy - ich. studio. 7.
m.WOWpc - WOWpc의 거시기들
m.飛정상 - nautes03.com
m.고무멜빵 - 고무멜빵네 블로그
m.나니 - sangsangbox | wher...
m.네쯔 - 블로그.네쯔의놀이터
m.논리에러 - 논리에러의 독...
m.눌이꼬 - 눌이꼬의 하루
m.다크거북 - The Twilight Zone
m.드림 - 드림이네
m.리디 - 생각하는섬
m.백일몽 - CrackRadio.com
m.비누 - 잠에 들기 전에......
m.빵가게재습격 - 소보루닭컴
m.소굼 - 조금만 참아, 소굼씨
m.소다야 - +++ Sodaya 의 블...
m.쉬리엔 - 雜談
m.스님 - styx.studio
m.스쿨드 - http://sculd.net
m.아기꼬북 - 꼬북쉼터
m.얀비군 -
m.위지플 - Wiziple Blog
m.위쯔 - MYWIZZBLOG
m.잇힝~김과장 - 호경이의 세...
m.쟝판 - GROOVEPLAY.NET PIC...
m.칠리버그 - chillybug's place
m.코이 - SAD STORY
m.쿠키 - kukie
m.푸무클 - 푸무클의 놀이터
m.프릭 - wanna be like...-...
m.하늘마음 - skymind.co.kr
o.닐 - 닐의 세상 사는 이야기들
t.샬랄라냥이 - 샬랄라냥이의...
Design my life | subys.com | Skin Designed by Su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