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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돼지석갈비 '덕림' | Matmut/한식

오랜만에 포스팅이다..
블로그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기도 하고..
사실 이것저것 손보고 다시 시작해볼 생각으로..
블로그를 버려놨다;;

슬슬 정비를 하고 있으니..
열심히 블로깅하는 서비를 기다려주시라..
---------------------------------------------------------------------
나는 석갈비를 좋아한다. ^^
간간히 들려오는 정보통에 덕림 식당에 가야지 가야지 벼루고 있던 찰나..

마침 멀리서 혜미가 내려온다기에..
민세, 옥이, 서비, 민태, 얀비와 함께 변동의 덕림 식당을 찾았다.

네비게이션에 바로 찍혀 나와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다. ^^
(혹시 위치를 모르시는 분은 여기를 참고 하시길!)

1. 가격 ★★★★
7,000원이다.
8,000원 이상하는 집도 많이 있기에..

질과 양을 대비하면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된다.
단, 냉면은 식후용으로 저렴한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2. 반찬 ★★☆☆
메인 요리에 묻히는 반찬이라지만..
음식점을 찾을 때 반찬을 꽤 중요하게 보는 성격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딱히 젓가락질이 갈만한 반찬이 없었다.
반찬수가 적더라도 더욱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3. 맛 ★★★☆
고기의 질도 괜찮았고, 적당히 밴 양념의 맛도 좋았다.
단, 양념이 골고루 배지 않아서 인지..
돼지의 라드 부분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다녀온 사람들의 말이 그러하듯이..
몇몇 조각에서 느끼하다는 느낌을 버리기 어려웠다.

그래서 같이 나오는 소스를 많이 적셔 먹어야 했다 ^^

4. 서비
친절도는 4시에 가서 그런지..
서빙 보는 종업원도 손님도 없어서 평가하기 어렵지만..

거기 계셨던 분이 여자 사장님인지 종업원이신지 모르겠지만..
손님이 없을 한적한 시간대에 가서 그런가..

6명이서 냉면 4개에 갈비 6인분, 소주 1병 시켰더니
음료수를 3개나 서비스로 주셨다. ^^

음료수가 하나 남아서.. 반납하라고 했더니..
글쎄 혜미가 가방에 넣어가지고 왔더라는.. ^^

계산하고 나갈 때 생긴지 오래되었나보다고 여쭤봤더니..
오래되었다고 하셨다.

최근에야 알아서 왔다고 말씀드렸더니..
식사하고 불편하거나 의견있으면 말하라고 하셔서 네~ 하고 씨익 웃고 나왔다 ^^

5. 사진
마지막으로 사진이다.
옛날에 비해 음식 사진을 많이 못찍는다..

음식 먹다가 댑따 큰 카메라로 찍어대서;; 눈치 보인다는 -0-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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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aya 2007/05/29 03:48링크 답변 삭제
이 시간에.. 내가 니 블로그에
왜 왔을까?

급 후회중이다야 ㅎ
 2007/06/12 16:43링크 삭제
ㅋㅋㅋ 언넝 챙겨먹어라~
 2007/05/29 08:23링크 답변 삭제
야 먹었을때보다 더 맛나게 찍힌거 같다. ㅡㅡ;
글고 왜이리 오타쟁이야. 오타 수정해 .ㅋㅋㅋㅋ
참. 엊그제 전화못받은건 쏘리 .ㅡㅡ;
좀 일이 있어서. 이모네 산속도 들어가야하고.
집에서 엄마 아부지랑 얘기좀 하느냐. ㅡㅡ;
쏘오리~~ 나준에 소주 한잔 사주마. 딱 한잔이다 .ㅋㅋ
 2007/06/12 16:42링크 삭제
17일날 보자꾸나 친구~
 2007/05/29 18:18링크 답변 삭제
진짜 진짜. 먹었을 때보다 더 맛있어보여. ㅋㅋ 사진빨 제대로다~
아.. 파슬리가 좀 더 숨이 죽어서 나왔음 좋았을 거 같애. 먹기 힘들었솨.ㅋㅋ
 2007/06/12 16:42링크 삭제
응 글치? ㅋㅋ 다들 그러드라 ㅋㅋ
 2007/06/05 21:52링크 답변 삭제
얼마 전에 '밀양'을 본 덕분인지 슬몃 서비님 생각이 나서 들렀더니 또 마침 오랜만에 새 포스트가 올라와있네요. 반갑습니다:) 갈비 맛있겠어요 ㅠ_ㅠ
 2007/06/12 16:43링크 삭제
송강호;;; ㅋㅋ
비정상님 잘 지내시죠?
요새 전 무지무지 바쁘답니다.. ^^

언제쯤 비정상님을 뵐 수 있을까..
다인횽아랑 접선 작전을 펼쳐보아요~
 2007/06/11 13:04링크 답변 삭제
이 사진 보면서 군침 넘어갔잖아.. 흑.. 넘 맛나게 사진을 찍어서.. 실제 석갈비보다 사진이 더 맛날것 같아..
 2007/06/12 16:40링크 삭제
우리 언제 저기서 회식해요~
na.tu.re 2007/06/11 15:43링크 답변 삭제
우리 "먹사파"가 가장 즐거워 할만한 사진이 여기에~~
 2007/06/12 16:40링크 삭제
ㅎㅎ 형님 먹사파 원정 함 뜨겠습니다~ ^^
sukzintro 2007/06/12 14:31링크 답변 삭제
맛있겠다;;;; 행님 보고 싶어요 ㅜㅜ
 2007/06/12 16:40링크 삭제
나도 보고 싶구나 ㅋㅋ
형이 7월중에 가려고 했는데..
얀비 시키가 바쁘다고 8월에 가자네 ㅋㅋ
8월중에 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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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자갈구이 | Matmut/한식
갈매기살(5,000)과 항정살(5,000)을 파는 곳이다.
고기에 생강가루(?)와 후추가 약간 뿌려져 있다.

독특한 점은 상당히 좁고 사람이 얼마 못들어간다..
순식간에 사람으로 가게가 꽉차고 다닥다닥 붙어 앉아서 먹어야 하고 옆 테이블에 반찬도 대신 전달해줘야 하고.. 바로 옆에서 하는 이야기 다 들린다는 점.. ^^

오히려 그런 점이 사람냄새가 남다르게 나는 곳이라고 해야할까..
절대 불을 높일 수 없고 (고기 태운다고 할머니께 혼난다) 일인당 소주 한병(1,000)이상 팔지 않는다.

성질 급한 사람은 좀 힘들 수 있겠다. ^^

암튼 고기가 익을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야 하지만..
빨리 익혀서 먹는 것 보다는 약한불에 잘 익혀 먹는게 맛이 훨씬 좋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인내하며 먹었다 ^^

칼칼한 콩나물국이 정말 맛있고, 공기밥(1,000)을 시키면 김이 나오는데 김에다가 밥과 고기와 파채무침, 파래무침과 함께 싸서 먹는다. 이렇게 먹어보는건 처음이었는데 꽤 맛이 괜찮았다.

암튼 가끔 찾아볼만한 좋은 집을 알게 되어서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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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6/11/23 14:09 | Matmut/한식 | | 관련글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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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aya 2006/11/23 14:24링크 답변 삭제
ㅜㅜ 나도 저런거 먹고 싶어 -0-

고기 먹어 본지가 언젠지..;;;
 2006/11/24 14:39링크 삭제
놀러와 ㅋㅋ
엔아 2006/11/23 14:27링크 답변 삭제
시간날때 한잔하러 가야겠네요..
 2006/11/24 14:39링크 삭제
서울이 아니라서;;
UnlimiT 2006/11/23 17:32링크 답변 삭제
오우.. 저 쫀득한 고깃덩이..
와방 맛있겠삼~~
 2006/11/24 14:40링크 삭제
저기 고기맛 정말 좋아요
 2006/11/24 14:03링크 답변 삭제
맛있겠다. ㅋㅋ 나도 델꼬가. ㅋ
 2006/11/24 14:40링크 삭제
난중에 함 가자 저기 진짜 맛나 ㅋㅋ
 2006/11/24 18:07링크 삭제
야.. 근대 저기 서울아냐?
 2006/11/24 17:20링크 답변 삭제
이제 아주 전국적 맛집을 다니시는구만.. 부럽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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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구이 & 삽교곱창 | Matmut/한식

어제 이과장님이 조개구이 쏘신단 말에 칼퇴근 후, 찾아간 조개구이집.

1차. 대전 서구 월평동 바닷속이야기
대전일보에서 계룡건설 사거리로 직진하다가 사거리에서 우회전하고 좌측에 보면 바닷속이야기라는 조개구이집이 있다.

모듬조개구이가 30,000원.
둘이서 먹기엔 배부르고 3~4명이서 밥과 함께 먹으면 알맞을 정도 ^^
그런데 이것을 2명이서 소주일병과 함께 먹었으니... 배가 터질법도..


이 조개구이의 특징은 매콤한 양념과 시원한 조개탕, 그리고 조개가 듬뿍 들어간 라면맛이다.
조개를 다 먹고 나면, 남은 양념에 밥을 젓가락으로 살짝 비벼줘서 먹으면 된다 아 군침돌아~~~
참고로 밥은 무제한 리필!
(사진을 차곡차곡 넘겨보도록!)

마지막으로 키조개가 나오는데 키조개에 밥을 비벼준다고 하는데 너무 배불러서 시원한 조개탕과 함께 먹었다~

2차. 대전 서구 월평동 삽교곱창구이
배가 꺼지기도 전에 이동한 곳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 유명한 삽교곱창!
위치는 대전일보에서 계룡건설 방향으로 직진하다가 첫번째 골목에서 좌회전해서 들어오면 찾을 수 있다.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얀비가 쏜다고해서 1차를 마치고 얀비를 만나서 곱창집으로 이동했다.
민세형은 뒤늦게 합류~ ^^


적지않은 기본 반찬에 간천엽 서비스~ 사장님께서 간은 직접 좋은걸로 구해오신다고 한다. 확실히 예전에 맛돌곱창과 송촌동에서 먹었던 생간과 비교할때 훨씬 깔끔하고 씹히는 맛이 달랐다. 천엽은 다 거기서 거기지 뭐 ㅋㅋ


곱창달라고 해서 메뉴에 적혀있는 삽교곱창(돼지)이 나오는 줄 알았더니 3000원 더 비싼 소곱창이 나와버렸다. 3인분에 소주 4병, 비빔밀면, 음료수.. 나중에 계산할 때 얀비에게 미안하게도 금액이 좀 많이 나왔다;; (알바비 타면 맛난거 사줄께~)

3차로 3명이서 또 과일안주에 소주 2병 -0-
맛있다고 계속 집어 먹었더니 배터져 죽는줄 알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삽교곱창전문점


삽교곱창.. 먹는거에는 깐깐한 민세형이 맛있다고 또가자고 할 정도의 수준이라면 비싼거 빼고는 가볼만 한 곳이다.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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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6/09/28 22:38 | Matmut/한식 | | 관련글 (0)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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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에러 2006/09/28 22:54링크 답변 삭제
췟... 내가 잘못했어 -_-

암튼 맛 있었겠다 +_+
 2006/09/28 22:55링크 삭제
지금도 땡겨 -0-
UnlimiT 2006/09/28 22:57링크 답변 삭제
내가 대전에 있었을때는 왜 저런곳에 못가봤을까..
그런데..
3차 끝나고 무슨 한바탕했는지 궁금하넹..ㅋㅋ
 2006/09/28 23:29링크 삭제
그러게요~~
대전에 있을 때 저런 곳좀 다녔어야 하는데 말이죵 ^^
 2006/09/28 23:20링크 답변 삭제
사진을 하나하나 넘겨서 보라니.. 고문이야 T_T 엉엉.
조개구이 사진 너무 잘 나온 거 아니셈? ;ㅁ;
 2006/09/28 23:29링크 삭제
차곡차곡 넘겨봐야해~
 2006/09/29 00:10링크 답변 삭제
대전 가면 꼭 먹어보고 싶게끔 만드네요; 홍홍;;;
 2006/09/29 14:18링크 삭제
다른 맛있는 음식도 많아요~
 2006/09/29 08:31링크 답변 삭제
침넘어간다.
아침도 못먹었는데. ㅠ,ㅠ
나도 먹고싶다. 흑흑
 2006/09/29 14:18링크 삭제
그날 네가 있었어야대 -0-
 2006/09/29 13:30링크 답변 삭제
늦어서 못 가본 곳이군.. 샵교 곱창은 가끔 가는데.. 좀 비싸서 자주는 못 간다는... 소주 한잔 땡기는데... 몸이 요즘 말을 안 들으삼...
 2006/09/29 14:17링크 삭제
나 삽교곱창 사주세요~~
GIL 2006/09/29 23:35링크 답변 삭제
곱창보니 대구 막창 먹어본지가 너무 오래 되었내..
아 그립다. 종로초밥집에 일본식 오뎅탕도 그립고..
평양식보쌈집도 그립고...대구 한번 내려 가야 할텐데..
 2006/10/04 13:00링크 삭제
아 대구식 막창 나도 머고 싶당 ㅠ
sodaya 2006/10/02 10:51링크 답변 삭제
완전소중 서비..
담에 사줘 -0-

멋져~ -0-
 2006/10/04 13:01링크 삭제
ㅋㅋ 대전이나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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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인매직 | Matmut/양식
얼마전에 모임이 있어서 필립스인매직을 다녀왔다.
마술쇼도 보여주고.. 패밀리레스토랑 치고는 맛과 가격도 그럭저럭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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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7 21:44링크 답변 삭제
나 저기 아가씨 소개해 줘 ㅠㅠ
그나저나 차력쑈 인상적인데? (..)
 2006/08/17 21:48링크 삭제
대전와 ㅋㅋ 데리고 가줄께
앞에 나가서 너의 실력을 보여줘
 2006/08/18 00:48링크 삭제
헉. 난 저런 거 못하잖아.
대신 여섯번째나 일곱번째 사진의 아가씨 대신 통에 들어가거나
마술사랑 포즈 잡고 서 있는 건 할 수 있을 거 같아 ㅋㅋ
 2006/08/18 11:20링크 답변 삭제
난 대전사니까. 데리고 가줘. 응? ㅋ
 2006/08/18 11:38링크 삭제
너 가보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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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 삼겹살 | Matmut
메뉴 : 벌집삼겹살
가격 : 4800원 (나머지 메뉴는 모르겠다.)
만족도 : 75%

삼겹살에 벌집을 내서 각종 소스와 양념으로 숙성했다.
맛이 일반 삼겹살에 비해 두툼하고 괜찮다.
고기가 빨리 익지 않았고, 알바생들의 서비스가 아쉬웠으며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나오는 야채나 반찬이 형편없었다. 그러나 고기는 먹을만 하다.

위치는 대전 월평동 계룡건설 기아자동차 부근 (홍콩 삼겹살 뒷골목)
지하 주차장이 있으나 좁으며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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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31 09:55링크 답변 삭제
대전에 한달 살면서 얻어먹어야겠다; -ㅁ-
 2006/03/31 11:25링크 삭제
누구든지 대전에서 나랑 댕기면 허접한 밥 먹진 않지 ㅋㅋ
 2006/03/31 11:50링크 답변 삭제
으아... 고기땡겨요;
 2006/03/31 12:30링크 삭제
^^ 놀러오세용~
 2006/03/31 12:37링크 답변 삭제
...오늘 저녁은 삼겹살로 당첨-ㅁ-
침 질질질 흘리고 갑니다-_-;;
 2006/03/31 16:20링크 삭제
앗 razell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삼겹살 뽐뿌 성공이군요 ^^ ㅋㅋ
 2006/03/31 23:41링크 답변 삭제
오히려 벌집 쑤시듯 쑤셔놓은 고기가 맛있을수도..ㅡㅡ;
원래 고기를 어떻게 칼질을 해놓느냐에 따라
그맛이 천차만별이지..맛있어보인다..^^
 2006/04/01 12:51링크 삭제
오 칼질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 역시 음식박사!
+ex 2006/03/31 23:46링크 답변 삭제
송촌동이 저희 동네인데 저희동네 먹자골목을 지나시다보면 찾을수 있을겁니당~
 2006/04/01 12:52링크 삭제
앗 지훈님이네요 ^^
송촌동 집에서 가까운데 언제 삼겹살에 쇠주한잔 해용 ^^
 2006/04/02 10:19링크 답변 삭제
한국인들 블로그에는 밤에 가면 안된다는 가르침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시는 서비님!!! 미워요. ㅍ.ㅍ
 2006/04/03 09:06링크 삭제
elle님도 사진 올리시면 되잖아요 ^^ ㅋㅋ
 2006/04/03 11:24링크 삭제
(카메라를 안가지고 다녀요;;;;)
 2006/04/03 21:06링크 답변 삭제
저두 사주세요 대전 갈께용 ㅋㅋ
 2006/04/03 21:53링크 삭제
ㅋㅋ 그래 오고 얘기하자 ^^
벌벌 2007/04/12 20:56링크 답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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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돌곱창 | Matmut/한식
나는 곱창과 막창을 좋아한다.
이집 곱창은 값이 비싸긴 하지만 제맛을 발휘한다.
특히 곁들여 나오는 소스 맛이 쵝오!!

수민, 혜옥, 미주와 퇴근하고 곱창집으로 고고..
모듬곱창구이와 염통구이를 먹었다.
6시에 모여서 소주한잔하면서 미친듯이 먹고 나도..
초저녁이었던 것..

1차에서 소주 5병.. 2차에서 소주 4병 각 2병꼴로 마신 우리는
적당히 취한 상태에서 대리운전을 불러서 집으로 돌아왔다;;

디카를 안가져가서 PDA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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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TGI 다녀오다 | Matmut/양식
18일 수민이의 생일.. 일정이 많이 있다해서 어제로 땡겼다.

생일에 TGI 가고 싶다길래 어제 예약하고 가서 밥 한끼 사줬다.

대전에는 TGI가 두군데가 있다. 유성점, 둔산점..
둔산점에서 적지 않은 실망을 했던터라..
2달전 선배가 쏜다고 해서 간 유성 TGI는 둔산점하고 확실히 틀렸다.

그래서 이번에도 유성 TGI로 고고~
어제 멤버 구성은 스물사랑을 운영하던 시절에 멤버였던
미주, 혜옥, 수민, 서비 이렇게 4명이다.

미주, 혜옥은 회사로 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수민이도 퇴근하고 우리 회사로 와서 셋을 태우고 유성으로 향했다.

난 TGI가면 다른건 관심없다;;
내가 젤 좋아하는 새우요리 케이준 엔젤 디너 난 요놈을 골랐고;;
케이준 셀러드, 잭 다니엘 글레이즈 립를 추가로 시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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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배가 고팠던건지;; 말도 없이 거의 30분만에 뚝딱 ㅡㅡ;
먹고 나와서 술한잔 할려고 했지만 너무 배부르고 피곤해서 걍 집으로 돌아와서 축구보고 잠들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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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리 대하축제에 다녀오다 | Matmut/한식
애인님에게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애인님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 관계로 어제 날 잡아서 큰 맘 먹고 홍성 남당리로 향했습니다.

남당리 대하축제 아마 토요일 부터 시작했을건데요..
축제시작이라 사람이 아주많은건 아니었지만.. 분주해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일단 허기를 채우러 대하를 먹으러 들어갔습니다.
먹고가는건 1키로에 29,000원 포장해가는건 1키로에 27,000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1키로는 현장에서 먹고 2키로 포장해서 애인님 집에 추석선물로 보냈습니다.
어머님이 잘먹겠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

집에는 아버지 좋아하시는 산오징어회와 광어회를 사갔습니다;;
저희집은 대하 같은거 잘 안먹습니다 ㅡㅡ;;
유달리 저만 좋아하죠 ^^

자 사진을 구경하실까요?
자연산 대하.. 힘도 좋고 엄청나게 싱싱했습니다.
양식하고는 차원이 틀리더군요;;

아.. 9월 말쯤 되어야 크기가 큰 대하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기회가 되시면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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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5/09/12 16:47 | Matmut/한식 | | 관련글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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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네 닭매운탕 | Matmut
매운게 생각날때 가는 온유네 닭매운탕.
사실 동네에 있었기 때문에 자주 갔는데..
워낙 가게가 작아서 손님들이 줄서서 기다리다가 그냥 가고 그러다 보니.. 확장이사를 해서 지금은 찾아 갈려면 좀 멀다.

아주 매운맛, 매운맛, 보통맛이 있다.
아주 매운맛은 아무리 매운거 잘 먹는 사람도 먹기 아주 고통스럽다.

난 매운맛을 주로 먹는다.;; 미역국으로 매운맛을 가셔주고 라면사리에 밥까지 볶아서 먹으면 쵝오다!! 침흘리시는 분들;;

음식을 먹는 법은 찾아가면 사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다.
닭고기에다가 일일이 양념을 하고 24시간 숙성시킨다고 한다.
그리고 끓이는 과정이 닭에서 나오는 양념이 우러나와서 국물의 맛이 나온다고 한다. 일반적인 음식과 반대개념이라면서 사장님께서 친절히 설명 해주신다.

처음에는 국물이 싱겁다가 나중에는 쫄면서 국물이 약간 짜진다 ^^

그리고 내가 와방 좋아하는 소주 시원하게 꽝꽝 얼려 나온다. (수분만 살짝 얼어서 금방 녹아버리지만;;)

위치는 (구)법원쪽에 세무서 길로 따라가면 길가에 미림꽃집이라고 보인다. 미림꽃집 일방통행길로 들어가시면 온유네 닭매운탕 간판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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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녀석 2007/10/31 17:54링크 답변 삭제
잘 봤습니다...정말 먹어보고 싶네요...제가 닭요리 마니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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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두루치기 - 진선미 | Matmut
뭐 3000원에 비해 맛있는 음식이다.. 맛있다.

애인님은 시퍼런걸 별로 안좋아해서 다 골라내놓고 먹고 나는 먹느라 정신이 없었다.

오징어를 채썰어 넣고 양념과 미나리, 부추, 상추, 버섯, 콩나물 등등이 들어가 있다.
가스렌지 불을 키자마자 지글지글 거리는 소리가 입맛을 돋군다.

밥두루치기라고 해서 두부랑 고기가 들어간 담백한 맛을 가진 음식인줄 알고 갔더니 의외여서 실망하고 먹었는데 의외로 맛이 괜찮았다.

그리고 주인 할머니께서 사진찍는 모습을 보고 "왜 인터넷에 찍어 올릴려고?" 이렇게 물어보셨다.
"아니 할머니 어떻게 인터넷을 아세요" 하고 물었더니 하시는 말씀이 "인터넷이 뭔진 아는데 할줄을 몰라~"

이 음식점이 꽤 오래된 집이라 들어서자마자 오래된 흔적이 많이 보인다.
선풍기 부터 어항, 냉장고, 컵, 그릇 등등 전부다 오래된 것들이다.

난 비싸고 보기좋은 음식도 좋아하지만 이런 서민적인 한음식을 더 많이 찾아 돌아다닌다.
이곳은 법원과 시청이 이전하기 전까지만 해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먹었다고 한다. 애인님은 도착하자마자 옛 기억을 더듬더니 5년전에 와봤었다고 오랜만이라고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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