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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에 빠지다.. | Egloos Data/〃Scribble
이를 어쩌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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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Diem 2004/07/21 13:09링크 답변 삭제
제대로 빠져보심이..^^;
뭐든..특히 안좋다는 건 한번쯤 제대로 빠져본 후 스스로 뛰쳐나오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아..무..물론..상황이 허락하지 않는다거나 하면 뭐..방법은 없지만..^^;;;;;;;)
저같은 경우는..정말 귀찬니즘이 지겨워질 때까지 기다리거든요. 그럼 결국 제풀에 꺾여 다시 열심모드가 되더라구요..헤헷^^
날씨 넘 더워요~ 건강조심하세요^___^
 2004/07/21 13:53링크 답변 삭제
CarpeDiem님〃역시 선생님이라 다른!! 감사해요!!
하늘처럼™ 2004/07/21 14:28링크 답변 삭제
저도 귀차니즘 중... -_-;
더워져서 더더욱 심해지는 중... ㅠ_ㅠ
seems 2004/07/23 11:44링크 답변 삭제
나 역시 잠만 자는중..
다시 잠만보가 되어가는중...
이러다 땅속으로 묻히겠어..
goodmom 2004/07/24 11:03링크 답변 삭제
저도 여행중에 귀차니즘에 빠져서리.. 장소를 이동하니 좀 낫네요^^..
서비님 화이팅!!
미친병아리 2004/07/25 16:48링크 답변 삭제
한동안 거기에 푸욱~ 빠져보는 것도.. 흐흐흐..
crime90 2004/07/26 10:39링크 답변 삭제
ㅎㅎㅎ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가 상당히 힘들뿐더러 오랜시간을 요하는데...

귀차니즘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윤미 2004/07/26 16:41링크 답변 삭제
야아~~ 썹!! 심심해서 애들 찾아 댕기는 중이당.. ㅋㅋㅋ
여전히 둘이 잘 지내는구려~~ 니네는 언제 결혼 하는겨??? 메롱~~
난 음.... 비밀이당.. 으헤헤
나 7월달까지하고 일 그만 두니껭... 8월담에 함 보자궁~~ 오호호
비류연 2004/07/29 23:03링크 답변 삭제
하하...귀차니즘에 침대속에 파묻혀있다가...
뱃살때문에 몸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을 경험하고선 불안해서 이제는 좀 움직여봅니다..ㅎㅎㅎ
귀차니즘...몰랐는데...후유증이 상당하네요..쿨럭..ㅜㅠㅜ
crime90 2004/08/04 16:34링크 답변 삭제
아 오늘도 여전히 늠늠~~ 더운날씨네요..
에휴.. 비좀 왔음 하는 생각이 간절한데 잘 지니시죠?
더위조심하세요
seems 2004/08/05 11:22링크 답변 삭제
이제 좀 빠져나올때도 되지 않았니? 친구?
이제 고만 좀 빠져나와~~!!
그러다 숨막혀 죽음 어케 할라고.. ㅠ,ㅠ
생갈치1호의행방불명 2004/08/09 00:44링크 답변 삭제
오랜만에 놀러 왔어요~ㅋ
저두 귀차니즘때문에.. 싸이도 거의 안하고있죠..ㅋㅋ
이글루에 올려니.. 용기가 안나서.. 고민중이에요..
암튼.. 귀차니즘 언넝 탈출하시구요..
더위 조심하세요~
담에 또 놀러 올께요~
veronica 2004/08/18 21:59링크 답변 삭제
저 제대로 귀차니즘에 빠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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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맥콜을 좋아라한다. | Egloos Data/〃Scribble


탄닭님과 지니님께서 반가운 맥콜 사진을 올리셨길래 저도 트랙백 포스팅합니다 ^^;;

자주 찾던 오뎅집에서 소주한잔 하다가 바로 옆에 보이는 오리지널 맥콜입니다. ㅎㅎ
어릴때 오란씨, 맥콜, 보리텐, 쿨피스 등등 마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IMAGE|a0009214_12212513.jpg|200407/07/14/|mid|341|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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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지니의 또다른 세상^^* 2004/07/07 12:5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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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D.L.S 2004/07/07 17:58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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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 2004/07/07 12:49링크 답변 삭제
은행동 부산오뎅?
지니 2004/07/07 12:53링크 답변 삭제
우와~ 저렇게 생긴건 처음봐요~!!
맥콜 트랙백 릴레이 하면 잼나겟어요~ ㅎㅎㅎ
나무 2004/07/07 13:05링크 답변 삭제
아...어릴적 많이 마셨드랬죠...후후후
그리고 용필아찌의 CF도 멋졌는데...캬캬캬...^^V
 2004/07/07 13:27링크 답변 삭제
루트님〃거기는 너무 비싸구요 훨씬 저렴하고 많이 먹을 수 있는 분위기 좋고 넓은 곳이 있습니다. 부산오뎅에서 도청 방향으로 계속 들어가면 넓은 오뎅집이 하나 보여요~ 오뎅 한그릇 시키고 소주 2병먹기 딱입니다. 만원이면 뒤집어써요 ㅋㅋ
하늘처럼™ 2004/07/07 13:38링크 답변 삭제
저 병 오랜만인걸요.. ^^
흐흐.. 그나저나.. 이사람들이 죄다 맥콜을 부르짖네..
Tandak 2004/07/07 18:00링크 답변 삭제
으하하하.... 병맥콜.. 저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
kapi 2004/07/08 17:11링크 답변 삭제
햐 진짜 오랜만에 보는 음료내요,, 제가 좋아하던 건데;;
crime90 2004/07/08 20:29링크 답변 삭제
흠 전 여지껏 맥콜 국민학교 5학년때 한번먹어보고 그후론 먹지 않았다는...
원체~ 이상하게 입에 안맞으니...
스미글엔요다 2004/07/12 02:25링크 답변 삭제
와!! 맥콜!!! 초딩때 켄맥콜에 구멍 뚫어서 손가락으로 막은담에 막!! 흔들어서 압력으로 나오는 맥콜을 그냥 입을 벌려서 마시기도 했는데 말이죠;;; (그땐 우리 초등학교에서 매우 유명한 방법으로 먹는 테크닉 이였죠;;)
맥콜중독자 2004/10/08 15:14링크 답변 삭제
맥콜 욜라 맛있어.. 맥콜 줘 맥콜 줘 ㅐㄱ콜 줘 맥콜 줘 맥콜 줘 맥콜줘... 맥콜 줘.. 문선명이는 싫어 맥콜만 좋아
맥콜죠 맥콜죠 맥콜 맥콜 맥콜조 맥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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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 | Egloos Data/〃Scribble
올릴 사진도 많고 쓰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데.. 시간이 허락해주질 않는 군요...

이따가 저녁에 폭탄 포스팅 할람니다 ㅋㅋㅋ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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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4/07/01 12:23 | Egloos Data/〃Scribble | | 관련글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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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글엔요다 2004/07/01 12:44링크 답변 삭제
옙! 알겠습니다!
하늘처럼™ 2004/07/01 13:35링크 답변 삭제
정말요? 포스팅 하시는거죠? 기대중 +_+
bandi 2004/07/01 14:11링크 답변 삭제
ㅋㅋㅋ 음...폭탄포스팅이라도해야하는디..ㅡ,.ㅡ;;
우째 반디는 시간이 나질않는지^^;;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여름에 냉방병 조심하세요...전 이미..ㅜㅜ

또 들르겠습니다^^*
Sensui 2004/07/01 14:57링크 답변 삭제
꼭 해주세요!!^^ 기다립니다..
crime90 2004/07/01 21:52링크 답변 삭제
^^??

맛있는?? ㅎㅎㅎ 기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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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볼려고 했는데 ... | Egloos Data/〃Scribble
미국인이 이라크에게 참수형을 당하는 동영상을 보고 말았다..

미치겠다.. 정신적 데미지가 상당히 크다 안볼껄 그랬네 젠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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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ms 2004/05/13 13:40링크 답변 삭제
난 그거 아직 안봤는데..
글케 징그러버?
내가 보믄 어떨꺼 같은데?
나무 2004/05/13 14:04링크 답변 삭제
큰일이네요...음
모자이크 처리된 사진만 봐도...음
기분 좋아지는 동영상을 보시는게 어떨런지...호호호...^^V
fr33style 2004/05/13 16:39링크 답변 삭제
여기 미국에서는 TV를 켜면 나오는것이기에....
NeOSigmA 2004/05/13 20:53링크 답변 삭제
음. 직접 목을 써는 걸 보신 모양이네요.
저도 오늘 아침에 봤는데 하루종일 기분 더러웠습니다;;;
(그나저나 그거 완전 CG같던데;;;;;;)
ㅇㅏ온 2004/05/13 22:22링크 답변 삭제
미..미치겠습니다..

전 아직 안봤습니다.. 그냥 가슴이 아플까봐요.. 기사를 보는것만으로 가슴이 아픈데..젠장..ㅠㅠ
Sensui 2004/05/14 00:05링크 답변 삭제
그거 보지 마세요;;
Sensui 2004/05/14 00:06링크 답변 삭제
라고 썼더니 보신 글이구나...

솔직히 체첸군 동영상보다 더 더러웠다는;
veronica 2004/05/14 09:09링크 답변 삭제
무서워서 못봤는데..ㅠㅠ
 2004/05/14 17:49링크 답변 삭제
seems〃야 보지마 진짜 보지마 ㅡ,.ㅡ
나무님〃기분 좋아지는 XX한 동영상으로 치료좀 해볼까요? ^^;;;(농담입니다)
fr33style님〃그렇군요 거기는 모자이크가 처리 안되서 나오나봐요
NeOSigmA님〃또 생각나잖아요 그렇게 절묘하게 묘사하시면 ㅠ.ㅠ
ㅇㅏ온님〃보지 마세요...
Sensui님〃그러게요.. 총살은 양반이라니까요
veronica님〃안보시는게...
Divineness 2004/05/16 18:19링크 답변 삭제
얼마전에 웹서핑중에 이라크에서 미군들의 화형(?) 장면을 보는데 시체 타는 냄새가 나와서 얼마나 놀랬던지... 가급적 극단적인 것은 피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런거 한번 보고 나면 잘 지워지지가 않더라구여... 자꾸 생각나구... 이왕이면 좋은 것만 생각할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 '10억 만들기' 즐겨본답니다... 웃음이 나오게 하는 드라마 - 억지 웃음 말구여 - 가 좋아요.. ^^
crime90 2004/05/19 23:44링크 답변 삭제
보셨군요..
저두 인터넷 뒤져서 볼까하다가 끔찍~~ 한 기억으로 새록새록 남을것 같아
꾸욱 참고있는데....^^;; 정신적 데미지가 오래 가시겠어요
네퓨 2004/05/23 17:06링크 답변 삭제
미니위니에다가 "미군참수동영상 봐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이놈의 호기심#@$#" 요런 글을 올렸다가 마더레잇;님들한테 쥐도새도 모르게 삭제당하고
음음... 안보는게 낫겠군[!] 하고 맘먹었답니다;;;
그렇게 끔찍한가요;;;
스미글엔요다 2004/05/26 13:00링크 답변 삭제
그걸 왜 보셨어요ㅡ.ㅡ;; 말로만 듣는것 만으로도 끔찍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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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가 바뀌었다 | Egloos Data/〃Scribble
점점 발전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특히 라이프 로그 상당히 편리하네요.

오전 부터 10시까지 기다렸드만 12시까지 연장 ㅡㅡ^

이제 멀티 이미지 업로드 기능.. 이제 다른 계정에서 링크시키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좋네요. 알라스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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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2004/05/07 13:59링크 답변 삭제
라이프 로그가 뭘까라고 생각했었는데 서비님이 솔선수범을 하셨군요 ^^;
ㅇㅏ온 2004/05/07 15:00링크 답변 삭제
만약 설치형이 아니였다면 전 당연코 이글루스로 왔을거나는 생각을..^^
 2004/05/07 16:52링크 답변 삭제
푸린님〃딱 보고 알았지요 ㅋㅋㅋ
아온님〃설치형을 갖고 싶었지만.. 죄다 php라서 asp서버를 쓰는 저는 불가능 ㅡ,.ㅡ
idontknow 2004/05/07 17:59링크 답변 삭제
서비님 // 포팅하셈 -_-;; 캬캬캬
차카고피 2004/05/07 19:42링크 답변 삭제
하하/// 님 블로그는 항상 뭔가가 꽉찬 느낌이에요~~ 선뜻 아무거나 클릭하기가 두려운... ㅋㅋ
ㅇㅏ온 2004/05/07 21:10링크 답변 삭제
이번 기회에 서비님이 asp용을..ㅡㅡ+
혹은php계정 이벤트해서 꽁짜로 1년 무료로 주는데도 많아요..^^*
CarpeDiem 2004/05/07 23:22링크 답변 삭제
그러게요..참 노력하는 이글루..마음에 들어요..
저도 라이프로그..함 알아봐서 해볼까봐요..^^
(이렇게 말하는 나..왜 싸이는 만들었나 몰라-_-;;;)
네퓨 2004/05/07 23:53링크 답변 삭제
이글루 사용자는 아니지만=ㅁ=; 이글루가 오래오래~ 가주면 좋겠어요.
블로그시장에 이글루마저 없다면;;; 네이버세상이 될거라구요 ;ㅁ;
그런데 이글루 회사자체의 수익모델이 아직까진 없는것 같아서-_- 조금 걱정도 됩니다;;;
Sensui 2004/05/09 01:02링크 답변 삭제
와 아래 밑줄이 참 이쁘군요^^ 그런데 현재 프로젝트 진행중인지 몇몇 브라우저 호환성이 떨어지더군요..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곧 좋아질꺼라고 믿고 있죠^^
hIgHeLfGuy 2004/05/09 03:27링크 답변 삭제
멀티 이미지 업로드 기능, 환영할 만한 기능이긴 한데...
글 위로 그림 올리기 선택은 대체 어디로 가버린 겝니까 - -;;
잠시 헤맸어요;;
 2004/05/10 09:24링크 답변 삭제
차카고피님〃^^ 아무거나 클릭해도 아무일 안일어나요~ ^^
ㅇ ㅏ온님〃asp용은.. 무리.. ^^ 그런곳도 있겠네요 언제 시간좀 내서 리눅스 계정으로 옮겨야겠어요
CarpeDiem님〃동감 동감 동감~!!! (왜 싸이는 만들었나.. ㅡ,.ㅡ)
네퓨님〃네퓨님도 이제 테터로 DB옮기시지요? ^^
Sensui님〃저도 어디가서 보구 따라해봤어요 ^^
hIgHeLfGuy님〃저도 잠시 어찌할줄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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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혼자 찾는곳.. | Egloos Data/〃Scribble
[#IMAGE|a0009214_14131346.jpg|200404/19/14/|top|470|374#]오래전에 양자형이랑 자주 찾아갔던곳...

한때는 애인님과 자주 찾던 장소다.. 갑천 다리 밑인데.. 은근히 밤에 라이트를 켜놓고 보고 있으면 분위기가 끝내준다... 생각이 필요하거나 답답할때 찾아가서 조용히 바라보며 생각하기 딱 좋은 장소다..

가끔은 혼자 찾는다... 얼마전 점심시간에 답답하고 드라이브도 할겸 찾아갔는데 역시나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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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4/04/19 14:02 | Egloos Data/〃Scribble | | 관련글 (0)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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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ntknow 2004/04/19 14:22링크 답변 삭제
흐;;; 나도 찍어보고잡다;;;
hIgHeLfGuy 2004/04/19 14:27링크 답변 삭제
멋지네요~
서비님만의 공간 공유 해주셔서 고마워요~
yangja 2004/04/19 19:01링크 답변 삭제
ㅋㅋㅋ 환장햐. 여기 죽이지... 그 밤에.. ㅎㅎㅎ 아직두 기억난다..
지저분한 공간에 이렇게 분위기를 낼수 있다니.. 세상은 참 좋아~~~ 글지???
yangja 2004/04/19 19:01링크 답변 삭제
사진이 너무 멋지다...
비류연 2004/04/19 21:19링크 답변 삭제
오옷...우리 동네 온천천과는 사뭇 다른.-_-;;
거긴 냄새때문에 장시간 체류하긴 무리인 곳..쿨럭..
Sensui 2004/04/19 23:37링크 답변 삭제
헉...닌자거북이 사는 곳 같아요;
fr33style 2004/04/20 05:48링크 답변 삭제
아흑~ 물이 어두컴컴해서...무서워 보여요 >_<;; 그래도.. 맘을 달래는 곳이니 좋은곳이네용. *^^*
ok's 2004/04/20 10:47링크 답변 삭제
나 며칠전에 거기 다녀왔는데.. 여전히 지저분하면서..
좋더라. ㅋㅋ
그날 거서 조개구이 해먹고 와써. ㅋㅋㅋ
모르는 사람들 틈에 껴서.. ㅋㅋ
kapi 2004/04/20 11:17링크 답변 삭제
시원해 보이는게 여름에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4/04/20 13:33링크 답변 삭제
idontknow님〃크크 그러실꺼 같다는 ^^;
hIgHeLfGuy님〃멋진가요? 일반 사람들은 잘 몰라요.
yangja〃사진 괘아너? 포샵좀 했지 낮에 찍은거라 ㅋㅋ
비유연님〃여긴 오래되서 그렇지 깨끗한 편이에요 냄새도 없고 주변에는 잔디도 있고 운동시설두 있구요 ^^
Sensui님〃ㅎㅎㅎ 멋진 센스이십니다.
fr33style님〃^^ 그레이스케일로 바꿨더니 사진이 이렇게 됬네요 실제로는 안그렇답니다 ㅋㅋ
ok's〃ㅋㅋㅋ 왠 모르는 사람들이냐
kapi님〃네 여름에 아주 시원해요 ^^
차카고피 2004/04/20 14:02링크 답변 삭제
낭만있으시네요~~~ 저두 우울할 때 혼자 조용히 찾을곳을 만들어야 겠어요 ^^
ok's 2004/04/20 15:52링크 답변 삭제
글게 애까지 셋 딸려서.. 먹고 왔다니까.
옆에선 허스키가 끙가를 뿌지직싸고.. 몸에는 연기냄새 배고..
그래도 맛나더라.. (먹고나서 배탈나서 문제였지..)
언제 함 가자.. ^^
CarpeDiem 2004/04/20 23:44링크 답변 삭제
이렇게 혼자 찾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감사할 일이죠^^
veronica 2004/04/21 20:29링크 답변 삭제
다리밑인가요? 좋네요^^ 저는 혼자 동네 놀이터에 자주가는데^^
inane 2004/04/21 21:18링크 답변 삭제
사진만 보면 물위에 공중부양하신듯하여요...오-_-;; 으흣
버리윰s 2004/04/21 22:16링크 답변 삭제
와...분위기~캬~ 생각많아질때 갈때가 없던데..;;
정말..자신을 위해서라도 자신만의 공간은 꼭...필요한 것...같아요
 2004/04/22 10:03링크 답변 삭제
차카고피님〃저 낭만 없어요 ㅡ,.ㅡ 하나 만들면 좋긴 하겠지요 ^^
ok's〃시러 배탈나기;;; -0-
CarpeDiem님〃역시 선생님 다운~ 모든일에 감사하게 생각해야지요.
veronica님〃다리밑이에요~ 은근히 멋지지요?
inane님〃공중부양이 아니라 줌을 당겨서.. 그래 보이나요? ^^
버리윰s님〃^^ 버리윰s님도 주변을 돌아보세요.. 은근히 자주 가게 되는 곳..
crime90 2004/04/26 01:27링크 답변 삭제
저도 한강대교 가운데 있는 중지도를 가끔 찾아요~ ㅎㅎ
특히 여름엔 시원한 강바람이 얼마나 좋던쥐~^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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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 Egloos Data/〃Scribble
20대 투표율 49% 60대 80% 육박..
어제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모시고 투표장에 다녀왔다. 시각 장애를 가진 우리 아버지께서도 투표하셨다. 작년에는 대리로 어머니께서 하셨는데 이번에는 점자로 된 투표용지에 직접 하셨다.

투표날임에도 불구 업무량이 많아 쉬지 못한 분들은 생업에 관련되서 어쩔 수 없다 쳐도... 그리고 맘에드는 정당이나 국회의원이 없어서 기권한 사람이면 어쩔 수 없다 쳐도... 아무리 그래도!! 나라에서 쉬게 까지 해줬는데 투표도 하지 않고 놀러다니고 잠이나 퍼질러잔 젊은 20대들..! 귀찮아서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은 깊이 반성해야 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나라에 대해서 불평도 불만도 가져서도 안되며 욕할 자격도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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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 2004/04/16 11:30링크 답변 삭제
미안하다. 나 못했다.. ㅠ.ㅠ 그게 말이다...
누가 누군지 정말 모르겠더라. 난 민주노동당 정말 찍어주고 싶었는데.. ㅠ.ㅠ
미안타 날 죽여라.. ㅠ.ㅠ
goodmom 2004/04/16 11:39링크 답변 삭제
음음.. 물론 투표를 했지만.. 서비님 넘 무서워용... 잠이나 퍼질러잔.. 다고 투표 안한사람은 악몽을 꿀 것만 같은^^
지니 2004/04/16 12:04링크 답변 삭제
 ▲▷ 
…◁▼………………………………………………………………………………………………
  정말 귀찮아서 투표를 안한 사람이 있다면... 귀찮으니깐 정치 이야기는
안하면 좋겟네요 ㅎㅎㅎ
………………………………………………………………………………………………………
idontknow 2004/04/16 12:10링크 답변 삭제
약간은 언짢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투표에는 자유의지도 있는 거늘... 이런 식의 포스트;; 서비님 답지 않아보이는데요~
부디 화는 내지 마시고요;;;
 2004/04/16 12:24링크 답변 삭제
이 탄핵정국에 술자리, 버스, 지하철등에서 쉴세없이 정치이야기를 꺼내며 관심을 가졌던 젊은이들이 너무 저조한 투표율에 약간 흥분했나보네요. 아무리 적은 사람이 방문하는 곳이라도 언행에 조심을.. ^^
veronica 2004/04/16 13:06링크 답변 삭제
아침식사 하기도 전에 투표했어요^^!
idontknow 2004/04/16 14:08링크 답변 삭제
흐흐흐;;; 그러셨는줄 압니다;;; 여기서 엄하게 태클하나;;;
쉴세없이가 아니라 쉴새 아닐까요 ? 쉬는 사이에서 오는 어언인듯;;; -_-;;;
서비님 나 심심해요~
 2004/04/16 14:13링크 답변 삭제
idontknow님〃ㅋㅋㅋ 상당히 편리합니다. 제 이글루에는 idontknow v1.0 맞춤법 검사프로그램이 있으니 말이죠 ㅋㅋ 참 지난번에 채팅 프로그램을 잘 되가시는지~ 잘 되면 만드신걸로 테스트겸 저랑 채팅을 ㅎㅎ
idontknow 2004/04/16 14:52링크 답변 삭제
하핫;;; 서비님
idontknow v1.0 맞춤법 검사 프로그램 정식 등록 좀하세요 !!!!
아아 -_- 채팅은 일단 끝났고 잘 되었고요...
(공개는 절대 안됩니다. 초초초초초짜라... 나중에 제가 프로페셔널리해지면 그때 -_-)
현재는 인사관리 프로그램 작업중이랍니다. 3teer구조의... 머리 뽀개지는 중;;
얼음마녀 2004/04/16 17:00링크 답변 삭제
하핫.. 동감동감~
전 회사에서 안 쉬게 해줘서 꼭두새벽... 은 아니고 30분이나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투표하고 출근 했어요. 부디 좋은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리.. ^^v
hIgHeLfGuy 2004/04/16 23:08링크 답변 삭제
-_-ㅎ...
투표라...투표 합시다 라고 말할 순 있지만...
투표를 안하면 안됩니다...라고 말하면 좀 그렇죠? : )
CarpeDiem 2004/04/17 00:00링크 답변 삭제
음..여기 이런 글이 있어서 덧글을 그리 달으셨던 거군요^^..맞아요. 제 생각도..투표는 꼭 해야만 한다는...그래서 이번엔 가정통신문도 발송하구..
음..효과가 있었던 것도 같아요..결과 확인해보니..^^..가정통신문 내용이 잘 지켜졌더라구요^^
러브친구 2004/04/17 20:49링크 답변 삭제
이번에 첨 투표 했어요.......ㅋㅋ
넘 신기했어요..새롭고...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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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ness | Egloos Data/〃Scribble

별거 아니란다. 정말 별거 아니란다! 그런 일은 앞으로 수없이 일어난단다. 네가 빠져 있는 상황에서 한 발자국만 물러서서 바라보렴. 그러면 너는 알게 된다. 네가 지금 느끼는 건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 울 일은 더더욱 아니라는 걸…. 자, 이제 울음을 그치고 물러서렴. 그 감정에서 단 한발자국만. 그 밖을 향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공지영



이렇게 얘기하고 외치고 싶었지만..
눈으로 귀로 들리는 당신의 슬픈 모습을 보며..
한 발자국 아니 아주 멀리 바라보아도 당신의 모습은..
힘들고 슬퍼보여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해..

그 날의 당신의 슬픈 모습 나에겐 보이는것만..
들리는것만이 전부가 아니였다..
내 가슴 속을 쓸어내리는 눈물과 흐느낌에 너무나도 아팠다..
아니.. 그렇게 당신을 슬프게한 무언가를 속으로는 원망했을지도..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빨리 웃는 날만 기다리고만 있는 내 무능력함..
아무렇지 않게 다시 나의 복잡한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 내 모습..

바라만 보아도.. 들어보아도.. 웃으려 애쓰지만.. 한없이 슬퍼보이는 당신..


She did nothing but weep all day...

from suby / to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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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4/03/17 17:01 | Egloos Data/〃Scribble | | 관련글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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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윰s 2004/03/17 17:40링크 답변 삭제
흠...정말 글이 무지 안타깝네요..
우리가 지금 겪는 일이..
지금은 죽을만큼 아프다 해도 지나고 나면 추억할수있고,
웃어버릴수있는 날이 언젠가는 올줄 알고 있지만서도
슬플땐 정말,,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이해못하는게..정말 사람인것같아요....
bell 2004/03/18 17:01링크 답변 삭제
이런,.. 그런데 님의 말처럼 아무도움 되지 않는건 아닌거같아요.. 님같이 따뜻한 분이 옆에계신것만으로 힘이되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ok's 2004/03/19 09:49링크 답변 삭제
.......
은정 2004/03/21 10:11링크 답변 삭제
읽고난뒤 왠지 슬퍼지려 하는 포스팅 이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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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고 싶으면 블로그를 써라. | Egloos Data/〃Scri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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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블로그 열풍 "hot 뜨거워"

무선인터넷 취업포털 등장

블로그 서비스가 진화한다

"톡톡 튀는 이력서 무기 됐죠"












블로그라는것이 어느새 취직에까지 활용될 수 있다고 하는 글이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이고 고용주가 틀에 잡힌 이력서외에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어 문득 생각했을때는 좋을것 같지만...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

블로그.. 다른 사람에게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업무와는 전혀 관계없는 지극히 개인의 사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적은 생각들까지 고용주에게 침해받으며 까지 취직하고 싶지 않다는것이다.

난 이 블로그 또는 개인 홈페이지를 직접 찾아서 오는건 일부러 지금의 회사직원에게 알리지 않는다.

그것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내 일상생활의 일들이 모두 기재되어있기 때문이다. 안그래도 틀에 박혀 제한되어있는 사회속에서 만든 자유로운 이 공간마져도 주변 어느누구에게 공개되어 사적인 일까지 컨트롤 된다면 그 회사의 생활은 별로 상상하기 싫다.

그렇다면 고용주에게 잘보이기 위한 하나의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자신을 마치 가상의 인물처럼 생각하여 가상의 삶을 적어야 한다는 것인가?

고용주에게 있어 어떤 한 인재를 구한다는건 분명 쉬운일도 아니고, 많은 수고와 많은 고민의 결정이 따라야 할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꼭 그 사람의 내면까지 들여다 보아야 하는것인가 적어도 employer라면 면접을 통해 자신의 회사에 얼마나 업무에 도움을 줄건지의 스킬과 사내의 분위기에 잘 적응 하고 화합할 수 있는지의 안목은 충분히 주어져야 한다고 본다.

블로그 활용도가 점점 빠르게 높아지는 가운데 블로그는 단지 블로그 본연의 성격을 유지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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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4/03/12 10:12 | Egloos Data/〃Scribble | | 관련글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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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2004/03/12 12:25링크 답변 삭제
그러게요...
요즘은.. 모니터요원 뽑을때도.. 블로그유무를 확인하더라구요..
블로그 특성상 사용하다 보면 남의 이목을 신경쓰지 않을 순 없지만..
만약 취업을 전제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적어도 두개 이상의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해야겠어요~
흐흐.. 보여주고 싶은 모습.. 과.. 진짜 나의 모습..
비밀방문자 2004/03/12 12:31링크 답변 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여우꼬리 2004/03/12 14:14링크 답변 삭제
변질의 다른 말은 발전이라는 소리가 있도군요.
모르겠습니다. 좋은 쪽으로 가길 바랄 뿐이죠.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갑니다. :)
inane 2004/03/13 21:08링크 답변 삭제
블로그가 이리 사용되는군요 -_-;
제 블로그는 신변잡기적인 내용들이라;;
저리 썩먹는다면;; 핫핫;;
네퓨 2004/03/14 14:46링크 답변 삭제
대부분 블로그의 성격이 '공개 일기장'에 가깝잖아요. 제 블로그는 html로 퍼블리싱이 되는지라 구글로 검색이 다 되거든요. 그래서 가끔 섬뜩한 기분이 들때도 있습니다. 역시 조심을 해야하는 걸까요...
버리윰s 2004/03/16 18:08링크 답변 삭제
흠..정말..제가 힘들고 지치고 하고싶은 일이 있을땐.. 또 기쁜일이 있을땐..먼저 블로그를 찾게되는데..
그 만큼 솔직한 저의 모습을 제가 아닌 다른 사람과 같이 고민해볼수도 ...상담해볼수도 있고..그런 공간인데..
물론 블로그를 참고하는 회사도 나쁜의도에서는 아닌지 알지만,, 그래도 취직하려는 의도에서. 블로그를 꾸며야 한다면.. 참..~ 난감하겠는걸요~ ㅋㅋㅋ
저 윗분의 말씀처럼 보여주고 싶은 모습과 진짜..나의 모습.....
baddaddy 2004/03/17 11:03링크 답변 삭제
전 이메일 서명에 링크시켰는데....다시 생각해봐야 되나.... 참, 맛집.멋집... 많은걸하시네요. 서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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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氏 사건에 대해서.. | Egloos Data/〃Scri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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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다떠나서.. 이제는 세상이 너무나도 무섭게 변해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사람이서 한사람 죽이는일 너무나도 쉬운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승연氏 누드 사건은 저 조차도 이해 할 수 없고 용서 할 수 없는 일입니다만... 전 아무말도 어떤 비판의 목소리도 낼 수 없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냥 묵묵히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위안부에 대해서 평소 전혀 신경써보지도 못했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련자료를 몇번 보았을 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의 각 뉴스와 기사들의 코멘트들에는 관심도 없던 위안부에.. 할머니들의 고통을 마치 자신이 겪어보기나 했는지.. 세상이 시끄러워지고 모두가 한 목소리로 한사람을 욕하고 헐뜻하고 시기하고.. 이제 그런 세상이 싫어집니다...

아무리 글로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인터넷이라지만..
서로 헐뜯고 욕하기 이전에 내 자신의 삶은 그렇게 당당했나하는 생각입니다.

직접 당사자의 삶을 살아보지 않고서는 그 슬픔을 그 아픔을 알지못합니다.. 과연 이승연氏가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알까요.. 할머니들의 직접 겪은 고통과 아픔과 슬픔을.... 이승연氏도 국민도.. 메스컴도..

그냥 세상이 무서워집니다..


P.S 이승연氏를 비판하는 모든 사람들을 향해 적은 글은 아닙니다.
사건의 앞뒤도 판단하지 못하고 남들이 그저 머라머라하니까 그 사이에 끼어 전혀 논리성없는 몇줄 되지도 않는 욕거리들이나 하는 일부 몰상식한 人간들을 보며 흥분하여 몇자 적었습니다. 오해는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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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2004/02/14 23:28 | Egloos Data/〃Scribble | | 관련글 (1) |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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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불면... 잠들지 않는.. 2004/02/16 11:10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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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 2004/02/14 23:32링크 답변 삭제
흠...물론 그분들의 삶을 살아보지 못한 저희들이 감히 그분들의 슬픔과 아픔을 안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다만..그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또 알지못할 지언정...
그런 파렴치한의 행동을 했다는것에 사람들이 화가난것이겠죠...
서비님 말씀처럼 여럿이 한사람을죽이는 일은 정말 요즘너무나 쉽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저도 그런일은 정말 싫고 무섭지만...
요번일은 글세요...ㅡ,.ㅡ;;
Kenny 2004/02/14 23:52링크 답변 삭제
저도.. 오늘 아침까지만해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찍은 사진 몇개 보니까.. ㅡ.ㅡ;;;

정말.. 할 말이 없더군요..

무슨 생각인지.. 왜.. 누드뒤에.. 일본군이 서 있는건지..

ㅡ.ㅡ;;
Sensui 2004/02/15 00:16링크 답변 삭제
욕을 해도 논리있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레나 2004/02/15 02:18링크 답변 삭제
이번 일로 인해 정신대문제가 사람들에 관심을 갖더군요.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터라 이번에 사람들 반응에 놀랐습니다.
솔직히 언제나 정신대 문제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 한 목소리를 내는 걸보니.. 이 사람들 평소엔 도대체 어디 있었나싶기도한게.. 씁쓸하더군요.
많은 분들이 보기에도 이번 건 이해할 수 없는 일인가봅니다.
사실.. 저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고요.
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군중심리로 뭐라뭐라하는 건 더 싫군요.
스미글엔요다 2004/02/15 14:05링크 답변 삭제
예술도 정도껏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수입금의 일부를 종구위안부 할머님들께 드린다는것 부터, 생각 하는 그 차제가 틀려먹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Ho요요 2004/02/15 16:48링크 답변 삭제
정말 무서운 세상인거같아요...
한숨만..절로 나오죠...
밤길도 무섭구요...-_-;;
그리고 이승연은...자기가 한일이..많은사람가슴에 못박는일이라는걸...왜 모를까요...
한국근현대사 강의시간에 위안부에대해 이틀간이나 강의들었었는데 넘 슬프고...답답했었어여
마눌님 2004/02/16 10:43링크 답변 삭제
마자요. 마녀사냥은 나쁜거지요.
그치만 그 여자가 왜 그랬는지가 더 나쁜 동기일꺼 같아요. 해도 되는 일이있고 해선 안되는 일이 있는데 그 선을 구분 못해서 일난거지만. 암튼 남의 아픈부분을 다시 도려낸다는건 넘 비겁한 일이예요. 공감한담서 비찝고 들어온다는건..
차카고피 2004/02/16 15:15링크 답변 삭제
저두 가끔 세상이 싫어집니다.. 가난한 서민들의 삶과 위에서 정치 비자금 운운하며 떠들어대는 정치인들.. 그들을 보면서 우리들은 그저 허탈한 웃음... 자기네들 끼리는 비리를 폭로한다지만... 하나하나 터지고 알려질때마다 그저.. 한숨만 나오는것 같네요~~ ^^
시리얼 2004/02/16 16:48링크 답변 삭제
오랜만이죠~~ 잘 지내셨나요~~ ^^
날씨가 넘 포근한게 완연한 봄이거늘...
전 기나긴 잠수덕분에.. 감기를 얻어버렸네요.. ㅜㅜ
제가 잠수타고 있는 동안 돌아오셨네요~~ ^^
좋은 한주 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2004/02/17 11:12링크 답변 삭제
bandi님〃맞습니다... 이 시대의 아픔을 돈벌이로 이용했다는 부분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일이거니와 화가 날 수 밖에 없는것이죠..

Kenny님〃안녕하세요. 차마 기사에 실린 한장의 사진을 보고 더이상 보고싶은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아니 볼 수 가 없었습니다.

Sensui님〃모르겠어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이 있기때문에 머라머라 하는것도 웃기는군요. 다만 제가 바라는점은 ^^ 말을 뱉기 이전에 한번더 머리속에서 굴려보고 했으면 하는.. (제 여자친구에게 배운.. ^^)

제레나님〃정말.. 어떤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일인가 봅니다..

스미글엔요다님〃맞아요.. 예술이라고 감히 얘기할 수 있을까요?

Ho요요님〃이승연氏도 끝까지 당당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강의까지 들으셨다니 저는 기록에 사진만 봐도 피가 들끓던데 대단하십니다!

마눌님〃맞아요.. 그리고 이런일을 하자고 제안한 사람은 누굴까요...

차카고피님〃에고~ 한숨만 나옵니다. 나라가 망할려나요?

시리얼님〃잘 지냈지요~ ^^ 귀여운 토끼도 잘 지내지요? ^^ 시리얼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해바라기 2004/02/17 14:04링크 답변 삭제
그래요.. 정말 제대로 생각한번 해보고 말해봣으면 좋겠어요....
ㅋㄷ..저의 오늘 포스팅두 말에대한것인데 뜨끔 놀랬다는.ㅋㅋㅋ
생갈치1호의행방불명 2004/02/18 19:17링크 답변 삭제
이승연씨가 던이 없긴 없나보네요..
던벌라고 누드까정 찍었는데..
참.. 돈벌기 힘드네요..^^;
 2004/02/18 19:22링크 답변 삭제
해바라기님〃가서 읽어봤는데 저도 뜨끔!

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돈이면 뭐든지 되는 세상을 탓해야 하나요? ^^
─━♥恩♥━─ 2004/02/19 16:22링크 답변 삭제
빙고요~~!!
정말..... 우리나라...아니.. 세상 정말 살기 힘드네요..
이승연은.............생각이 없었던 걸까?///////왜 한면만 생각했을까........흠........바보.........
 2004/02/19 19:16링크 답변 삭제
─━♥恩♥━─님〃요즘 더더욱 상황이 악화되어가고 있는거 같네요.. 씁쓸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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