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삼각대와 카메라를 짊어지고 집을 나섰다.
가끔 차를 끌고 나와 혼자서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무심코 가보는 습관이 생겼다.
이상한 마을에 깊숙히 들어갔다가 차를 못돌려서 후진으로 한참나왔던 -0-
암튼 길거리에 차를 세워두고 기차길을 따라 돌아다니고 돌아다닌 끝에..
촬영 포인트를 발견하고 찍은 사진.
언제 이른 아침에 촬영하러 가봐야겠다.
P.S 같이 갈 사람? ^^
보너스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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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8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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