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단양 8경 출사를 나갔다가 찍은 사진.
단양 적성비가 있는 적성산성에 올라갔었다.
충주호로 흘러들어가는 남한강 물줄기와 숲이 어우러진 풍경을 담았다.
더운 날씨 속에 올라간 그 곳의 하늘은 정말 파랗고 투명했으며 바람 또한 시원하고 좋았던 기억이다.
바다가 아니라도 좋으니.. 뭔가 탁 트인 곳에서 내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뚤어주고 싶다.
P.S 그 때 현장의 느낌을 살려보고자 약간 보정해봤는데 Cyan이 너무 많이 들어간거 같다;
(
0)

(
0)
|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
2007/01/06 14:16 |
Lens Look/자연 | |
관련글 (0)
|
댓글 (4)
|
Trackback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tt.subys.com/trackback/9960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