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바다는 유능한 뱃사람을 만들 수 없다.
문득 지나쳐간 저 한 문장에 지금 상황에 대한 내 모습에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
험한 오르막길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길도 있는 법인데
우리의 인생길에는 내리막길이 있을까.
어쩌면 죽는 날까지 오르막길만 존재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젊었을때 고생하자 나이들어 고생하지 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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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31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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