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있는 고민이란 양파 껍질을 벗겨보자.
하나씩.. 하나씩..
남는것 무엇인가.
희망밖에 없더라.
희망을 가지자.
내일이 있기 때문에 나는 존재한다.
섭아 힘내자 화이팅!
fin. 오랜만에... 이글루에 찾아온 열심히 살고 있는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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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5 0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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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가는대로 2005/02/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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