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네셔널 지오그래픽을 보내드렸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보답으로 책을 선물해 주셨다.
가브리엘 뱅상이라는 데생 그림책으로 많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감동을 준 프랑스 그림책 작가의 작품이다.
고속도로에서 떠돌이 개 때문에 자동차 사고가 나고 화재가 발생하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오래된 작품이지만 그 만큼 가치 있는 감동을 전해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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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4 1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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