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좋지 않다는걸 스스로 느꼈을때는 이미 늦은거다..
지금 내가 그렇다.
건강 상태가 상당히 안좋아진거 같다..
거의 대부분이 신경성, 스트레스성..
아무리 평온한 바다에서는 훌륭한 뱃사람이 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내가 가는 길은 너무나도 힘들고 고된 길이다..
이젠 저런 말따위로 위안을 삼을때가 아닌건 같다..
무작정 열심히 산다고 다 되는 세상이 아닌지라..
나도 이제 요령것 살란다.. 쉬어갈땐 쉬어가면서..
하기 싫을땐 시켜가면서..
그렇게 살란다..
아프다..
몸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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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4 1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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