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너무 매운게 먹고 싶어서 문득 생각난 무교동 낙지집에 갔지요.
(이 집이 원조는 아닌듯 하지만..)
조개탕 & 낙지볶음 & 비빔밥을 시켰습니다.
종업원이 매운맛을 강, 중, 약 고르라길래
애인님과 저는 "강이요!!!" 했더니..
종업원이 "강은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데요.."
둘다 못먹을까봐 "헉.. 그럼 중..이요.. -0-"
먹어보니 별거 아니네.. 하는 순간.. 먹으면 먹을 수록 겁나게 매운...
다음에는 강에 도전 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근데 조금 비싼게 흠이라 아주 가끔 아주 가끔 먹어야겠다는 ㅡㅡ;;
|
올블로그 추천 |
닉콘 업로드
|
2004/07/01 23:32 |
Egloos Data/〃Matmut | |
관련글 (0)
|
댓글 (6)
|
Trackback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