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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 윤동주 |
Suby's Today/Diary |
서시 - 윤 동 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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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3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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