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라면이다.
라면이 너무 먹고파 나선 대학가..
pamee가 꼭 가보자고 하길래 들어선 틈새라면 그동안 얘기를 하도 들어서 어떤맛일까 궁금했다.
일단 나는 냉라면 pamee는 빨계떡 사실 매운걸 못먹는데 내가 일부러 강제로 시켰다 (먹고 싶어서 크크크)
냉라면은 겨자를 살짝 뿌려서 먹게 나왔는데 이게 냉면 같으면서도 상당히 맛이 깔끔했다. 육수맛에 약간 조미료향이 느껴지긴 했지만 면발이 쫄깃해서 맛있게 먹었다.
빨계떡 pamee.. 아주 매워서 헐레벌떡 ㅋㅋ 밖에 나와서 아스크림 부터 찾더라는 ㅋㅋㅋ
내가 먹어본바.. 일반 라면과 같고 매운맛과 후추향이 강하다..
강한 음식을 좋아하는 나에겐 딱 맛는 라면인듯 하다..
찬밥이 천원.. 함께 말아서 먹으면 쵝오 일듯 하지만 배가 불러서 그렇겐 못하고 다음에 배고플때 다시가서 밥까지 말아먹고 오리라고 마음먹고 나왔다.
지금까지 먹어본 라면집중에 종류를 다양하게 팔고 있는 은비까비, 테마라면이 괜찮았는데.. 인상깊은 라면맛이었다.
카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테마라면에서 카레라면을 드셔보시길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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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6 01:07 |
Matmu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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