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끔가다가 블로그 글에 XXX라고 칭했던 인간이 있다.
오늘도 모 사이트에서 XXX가 사건 몇개 터쳤다 ㅋㅋ
아 웃겨 이제는 웃음만 나온다;
저 인간 원래 저런 인간인가보다 생각할련다;
근데 참 웃기지 XXX 찌질대는 날에는 쟤 나이먹고 왜저러냐고 메신저가 주르륵 온다.
차례로 메신저 온 순서 ㅋㅋ
코이 ->
다인 ->
스쿨드 ->
민세 ->
정환형 ->
상구형
오늘 하루 종일 XXX 때문에 노가리 많이 깠다 ㅋㅋ
사람을 폄하하거나 그러는거 좋은게 아닌데.. 나도 감정적인 인간이다보니;;
왜 그런거 있잖아.. 하는 짓 행동 모두 다 뵈기 싫은거.
나도 성격이 참 못났어 한번 못박힌 사람은 뭘해도 회복되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