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부탁으로 빵모씨와 자원봉사를 나갔다가 지금은 둘 다 회원이 되어있는 상태다.
형의 주변 지인들이고, 이미 알고 지내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 단체 행사에서는 큰 어색함도 없었고 정말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다.
이렇게 네 명의 멤버가 뭉쳐지게 되었다.
형이 가벼운 산책이라고 해서 만만하게 갔다가 힘들어 뒈지는 줄 알았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청년모임을 위한 뒤풀이 자리에서 몇가지 좋은 얘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냈다.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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