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왜케 바뻐
알바건 두개나 들어왔다;; 모두 할만하다.. 근데 시간이 없다.
나의 할일들
1) TVR
2) 관리 프로그램
3) 시멘틱 웹 기반 인맥 시스템 논문 초안 작성
4) 메신저 프로젝트
5) 계모임 사이트 제작
6) 친목 사이트(가칭 m) 디자인 수정 작업;;
대표적인 것들외에도 자잘한 일들이 많다;;
으아아아 언제 다해 ㅠㅠ
2. 오공이가 왔다;;
오공클럽에도 가입했고;;
렌즈 받으면 슬슬 활동을 시작해 볼까 한다;
이렇게 되면 대체 활동하는 단체나 모임이 몇갠가 셀수가 없;;
그래도 내가 젤 사랑하는 모임은 가칭 m의 모임이다 ㅋㅋ
3. XXX가 정말 싫다
그래서 거기에 가서 그 XXX의 글과 댓글 읽는것만도 짜증난다;;
허허 나도 참 나쁜놈이구먼 ㅋㅋ
착해보일려고 애쓰는 모습. 말은 선하게 하는데 내가 들리는건 가증스러운 말투로 들림..
역시 한번 뒤틀리면 그 사람이 아무리 잘해도 좋게 보일리가 없다.
그 사람이 나의 주변사람에게 한 행동과 들은 말이 있기 때문에 더 기분이 나쁜것이다.
사람이 진실로 보이는거 하고 가식적이고 가증스러 보이는거 하고 다르다.
뭐 내가 그 사람과 인간 관계가 엮여 있는것도 아니고 그 사람을 잘 아는것도 아니라 직접적으로 뭐라 하지 않지만..
세상에는 좋은말만 한다고 좋은 사람이 될 수 없으며,
착한척 좋은척 하며 사는것도 정도 것해야지 티나게 지나치면 재수 없게 되는것이다.
그러는 바람에 그곳의 정도 떨어졌고;;
그냥 아는 사람들 보러 가긴 하는데;; 암튼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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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4 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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