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웃고 있다고..
속으로도 웃고 있는게 아냐..
웃으면서 울고..
웃으면서 화내고..
웃으면서 슬퍼하고..
푸하하하 캬캬캬캬 크크크 히히히히 우하하하하
나.. 언제까지 웃고 있을까..? ㅋㅋㅋㅋㅋ...
있잖아..
어느날 꽃밭에 가보니.. 꽃들이 시들어 있더라..
왜 꽃들에게 물을 주지 않았는지 화를 낼 필요는 없어..
꽃이 시들어 버린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으니까..
물은.. 내가 줄 수도 있는거니까.. 내가 주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줄 수도 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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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4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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