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의 여유..
우리 회사 점심시간은 11시 45분 부터 시작해서 1시에 끝났다.
다른 곳보다 점심시간의 여유가 많아서..
밖에서 밥을 먹어도 크게 지장이 없는편..
수민이가 회사를 사무실 근처로 옮겨 취직해서 안경도 전해줄겸..
회사 근처에서 밥을 먹고 마끼야토에 케익을 먹고 돌아왔다..
바쁜 직장에서 잠시나마 1시간의 여유를 찾은거 같아..
마음이 편하고 좋았다..
역시 디카를 안가져가서 PDA폰카로 찍었더니 화질이 구리구리;;
초소형 디카하나 장만해야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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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2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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