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과 멋집을 찾아다는 재미로 살았던
서비군..
요새는 영 그럴 여유를 찾지 못하던 터에..
오랜만에 찾아나섰다.
일단 꼬치가 맛있다 하여... 피쉬&그릴 이라는 곳을 가봤으나..
인테리어만 그럴듯 하고.. 별로 였다.
피쉬&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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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대복상회.. 괜히 대상복회로 읽었다가 망신을 ㅋㅋ
여기는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이렇게 큰 규모로 7,80년대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은 아직 못봤다.
여기는 크기도 하지만... 들어가면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니다.
너무 좋았다. 안주도 괜찮은거 같고.. 일단 술마실 분위기가 된다.
내가 자주 가는 당골집중에는 이런 분위기의 술집이 대부분이다.
그중에 대표적인 곳이
전봇대와
이름없음인데.. 이곳도 차츰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다 ^^;
대복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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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3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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